김황국 예비후보 "스승의 날, 교육가족의 날로 전환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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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예비후보 "스승의 날, 교육가족의 날로 전환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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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국 예비후보.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황국 예비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교육가족의 날'로 전환하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김황국 예비후보는 "스승의 날을 가칭 '교육가족의 날'로 확대 전환시켜 교사와 학생, 학부모간의 수평적인 만남의 날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사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을 위해 공문서의 수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업무간소화 정책이 필요하다"며 "교육청에서 공문생산량을 줄이는 정책을 먼저 실천해주기를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공문 없는 학교를 시범운영해 교내 행정실무사를 추가로 배치하고 교감과 비담임 부장교사 등으로 구성된 '행정전담팀'을 만들어 업무효율을 높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 스승의 날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이슈가 되고 있다"며 "오늘은 스승의 날인 만큼 그동안 제주교육을 위해 불철주야 애를 써주시는 교사 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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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팬 2018-05-15 19:47:02 | 59.***.***.140
역시!! 김황국은 달라~~
힘내요 한번더!!

노형포차 2018-05-15 16:26:13 | 223.***.***.117
뭐라 드릴 얘기가 없네요
그저 좋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