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예비후보는 "용담동에 자투리땅으로 남아있는 국.공유지나 소규모 공터를 매입하면 공용주차장을 여러 군데 분산해 설치할 수 있다"며 "주차장은 대규모일 필요가 없고 오히려 집앞 공터를 활용한 공용주차장 확충사업이 더 편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용주차장 확충사업을 통해서 이면주차를 최소화함으로써 자동차의 교차 통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사 시에 긴급차량이 통행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도록 도의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일 큰 동네 현안이예요
앞으로 4년동안 용담의 주차장 확보 부탁드려요
역시!! 김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