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예비후보 "자투리땅 활용해 공용주차장 확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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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예비후보 "자투리땅 활용해 공용주차장 확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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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국 예비후보.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황국 예비후보는 17일 "용담동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국.공유지 및 소규모 공터를 활용한 공용주차장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황국 예비후보는 "용담동에 자투리땅으로 남아있는 국.공유지나 소규모 공터를 매입하면 공용주차장을 여러 군데 분산해 설치할 수 있다"며 "주차장은 대규모일 필요가 없고 오히려 집앞 공터를 활용한 공용주차장 확충사업이 더 편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용주차장 확충사업을 통해서 이면주차를 최소화함으로써 자동차의 교차 통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사 시에 긴급차량이 통행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도록 도의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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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소리 2018-05-17 14:27:05 | 122.***.***.239
역시!! 용담동은 김황국!!

꾹팬 2018-05-18 05:29:08 | 58.***.***.39
요즘 주차난 해결이
제일 큰 동네 현안이예요
앞으로 4년동안 용담의 주차장 확보 부탁드려요
역시!! 김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