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예비후보는 청소년층을 위한 공약으로 "다문화가정의 중도입국 자녀가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끼치고 있다"면서 중도 입국자녀에 대한 학습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 예비후보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해 조천읍 내 청소년문화의집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현 예비후보는 아울러 청년층을 위한 공약으로는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공간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기존 공공건물을 이용한 조천읍 내 청년센터를 건립하고 조천읍 주민원탁회의에 20% 이상 청년층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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