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후보 "봉개소각장 사용종료후 주민 지원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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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후보 "봉개소각장 사용종료후 주민 지원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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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정 후보. ⓒ헤드라인제주
6.1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삼양.봉개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후보는 27일 "봉개소각장 사용종료후 지역주민지원 시설로 전환토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봉개지역의 쓰레기매립장과 소각장이 사용종료 된 후에는 안정기를 거쳐, 소각장의 경우 봉개의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만들고 이를 주민들이 직접 운영 할 수 있는 주민을 위한 시설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역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민지원시설과 명림로를 잇는 도로를 만들어 연결한다면 절물휴양림과 4·3평화공원을 이용하는 관광객들도 주민지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렇다면 이는 새로운 관광코스로 각광받을 수 있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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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2018-05-27 13:26:13 | 175.***.***.226
웃겠다~
안정화 기간이 몇년인지나 알고 하는 공약인가?
모르믄 속솜이나 허주
무식을 탄로내긴 ㅉㅉ
주민우롱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