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공무원시험 57명 최종합격...고3생 최연소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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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공무원시험 57명 최종합격...고3생 최연소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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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6일 오전 10시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jje.go.kr)를 통해 2018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실시해 최종합격자 57명을 선발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46명 ▲시설(건축) 2명 ▲사서 3명 ▲학예연구 1명 ▲전산 2명 ▲시설-건축(고졸) 2명 ▲보건 1명 총 57명이다.

최종합격자의 성별을 보면 남자 21명(37%), 여자 36명(63%)이고, 연령대는 10대 2명(4%), 20대 28명(49%), 30대 19명(33%), 40대 8명(14%)이다.

최연소합격자는 18세 남성 특성화고 졸업예정자(경력경쟁), 최고령합격자는 46세 여성(교육행정직렬)다.

최종합격자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7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10일간 탐라교육원에서 신규 공무원 임용후보자 과정 연수를 이수한 후, 임용계획에 따라 임용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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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행교행 2018-07-06 18:55:28 | 128.***.***.67
10분도 안 되는 면접으로 필기합격자의 약 25%가 '미흡'을 받아 탈락했습니다. 그래서 최초 공고한 모집 인원보다 최종 인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전까지 이런 사례는 없었다는 것이 수험생들 입장입니다. 또한, 어떻게 10분도 안 되는 시간으로 수험생이 미흡하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해당 교육청에서는 면접 평가표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이 부분 취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