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제주농협하나로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정명윤 단원의 우크렐레 연주, 이창수 단원의 색소폰 연주 등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주지역 계통 농협 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제주농협하나로합창단'은 2011년 창단한 전국 유일의 직원 합창단이다. 퇴근 후 자신들의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합창으로 지역과 농업인에 봉사하겠다는 순수한 열정을 품고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진해하고 있다.
농협하나로합창단은 내달 28일 제주문예회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그간 준비한 합창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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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계시는 분들께서 봉사자들과 함께 웃으면서 좋은
시간보내셨을것같습니다.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과
시간을가질수 있는 요양원을 찾아 친구들과 함께 봉사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