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7시49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펜션 야외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변모씨(20)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변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변씨는 의식은 회복했으나, 양측 사지 마비 증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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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49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펜션 야외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변모씨(20)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변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변씨는 의식은 회복했으나, 양측 사지 마비 증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