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제주지역보증센터(센터장 김유헌)는 최근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2018년 제12기 서귀포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행사장에서 제주도 이주를 꿈꾸는 예비귀농인 200명을 대상으로 귀농 창업 신용보증제도에 대해 교육하고 귀농인에 대한 농신보 홍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농신보)는 담보가 없어서 대출이 어려운 농어업인들에게 보증을 함으로써 농림수산업에 종사하는 개인·법인이 영농·영어자금을 원활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기관이다.
정부 및 지자체, 금융기관이 조성한 기금으로 그 운용과 보증 업무를 농협중앙회가 관리하고 있다.
한편 농신보는 올해부터 창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 확대하기 위해서 청장년 귀농인의 경우 지원 연령을 만 45세 이하에서 만 55세 이하로 연장하고, 보증비율도 90%로 확대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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