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유치원 합창단.인화초 어린이합창단 각 부문 '대상'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조인재)가 주최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제주도내 유치부 7개팀 189명, 초등부 8개팀 230명이 참가해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유치부 대상은 '119신고'를 부른 예원유치원 합창단(지도교사 김경애)이 차지했고, 초등부는 인화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지도교사 김명진)이 '모세의 기적'을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유치부, 초등부 대상팀은 오는 9월 충주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소방청 주최 '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제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조인재 소방안전본부장은 "119소방동요대회는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팀을 선정하기 위한 대회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사 습득을 하면서 안전수칙에 대해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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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초 합창단 은상 받았어요~
각지역신문사마다 자기지역 학교 수상을 기사로 써서 참여한 학생과 선생님의 기상을 세워주는데
제주만 시큰둥 합니다~
기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