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립식에서는 초대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의원이 선출됐다. 이상봉 의원과 강성의 의원은 간사를 맡고, 강경희 제주대학교 교수(정치외교학과)와 강주형 노무현재단 제주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고명희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장 등 6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태석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평등포럼, 성평등정책관이 있어야만 하는 현실이 성평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다. 의회에서는 성평등포럼, 도정에서는 성평등정책관이 제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 평등사회를 조성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식에서는 정영태 대구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의 ‘지방의회와 성평등 그리고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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