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숨비소리 담은 라면, 전국 편의점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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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숨비소리 담은 라면, 전국 편의점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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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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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이 출시한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제주해녀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이를 브랜드화한 첫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GS리테일이 (사)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의 브랜드를 활용하고 ㈜오뚜기라면을 통해 생산한 '유어스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을 출시했다고 12일 전했다.

가격은 개당 1500원이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와 GS수퍼마켓 등 전국 1만2000개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GS리테일에서 웰빙 트렌드에 따라 제주 해녀들이 깨끗한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해산물을 사용한 제품을 개발 및 판매를 위해 해녀협회 BI에 대한 사용을 요청하면서 개발.출시됐다.

GS리테일의 핵심 사업부인 GS25는 토종 한국형 편의점으로 전국 1만 2000개가 넘는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에는 현재 310여개의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면 판매액중 일부는 해녀협회에 기부돼 회원들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해당 제품이 출시되면서 제주해녀에 대한 이미지 홍보와 함께 향후 제주산 해산물 폼목을 보다 확대 사용할 예정이어서 향후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 판로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해녀라면의 출시가 향후 해녀들의 생업 증진과 더불어 제주해녀문화 산업 육성의 계기 마련의 시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지역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는 해녀홍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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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민가즈아 2018-08-12 11:26:16 | 39.***.***.194
다 좋은데 꼴뚜기가 왜 여기끼지? 이것도 문재인대통령 시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