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구원 부설센터 도마...멋대로 '출강', 계약업무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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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부설센터 도마...멋대로 '출강', 계약업무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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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특정감사...1명 중징계, 3명 훈계 요구

제주연구원 사회 사회복지연구센터 직원들이 출강승인을 받지 않고 출강을 해 왔는가 하면, 계약업무도 편법적으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제주도의회에 지적한 내용과 관련해 제주연구원 사회복지연구센터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정한 업무사례가 확인돼 연구위원 1명에 대해서는 중징계 처분을, 3명에 대해서는 훈계조치를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위 조사 결과 제주연구원은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관계자의 물품 무단 반출 및 허위 입찰서류 작성 등 비위사실을 확인했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센터장과 한 연구위원은 대학 출강시 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함에도 받지 않고 지난해 무단으로 여러차례에 걸쳐 출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용역 계약 체결에 있어서도 1개 업체만 응모하자 입찰이 무효가 될 것을 우려해, 다른 기관에도 응모하도록 하면서 입찰자 날인이 없는 제안서로 등록 처리한 후 해당 업체를 협상적격자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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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8-27 19:28:44 | 106.***.***.71
오타도 왜 하필~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로 바꿔주세요~
'복'에 'ㄱ'이 빠져 있네요

전부조사해야 2018-08-27 18:33:24 | 110.***.***.55
부설센터들 전부 조사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