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8일 도지사와 행정부지사에게 보고 했다라고 제주특별자치도 자료에 엄연히 실려 있는데 이양문 국장과 원희룡 도지사를 보호하기 위해 계속 거짓을 말하고 있다.
원희룡 도지사도 제주공항 주변지역 개발구상 및 기본계획(안)에 이미 5,000세대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자신도 용납이 안된다고 발뺌하며 긴급 진화에 나셨다.
한 지자체의 수장이 대규모 도시개발 계획의 공청회를 보고 받지 않고 진행했다는 내용은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행동이라 할 수 있고 이에 대해서 이양문 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대중과 언론 그리고 도의회 의원들을 기망한 것이라고 사료된다.
마땅히 거짖 해명에 대한 징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모든 문제를 원점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결자해지라 했다.
모든 토지주 들이 반대 하는게 아닙니다
일부 토지주 들이 반대 하는 것을 마치 모든 토지주들이 반대하는것 처럼 비치서는 안됩니다
저 또한 토지주 이지만 저를 비롯 제가 알고 있는 토지주들은 개발에 적극 찬성 합니다
단지 모두가 원하는 형태의 개발을 하자는 것입니다
토지주 들을 상대로 찬반 투표를 실시 합시다
원희룡은 무엇이 급한가 여기저기 사업들 많이 벌려놨네
공항은 주차장 지금보다 더 늘리고 부지매입중인 토지로 부족한 부대시설 지으면 되고 도정은 공영주차장 입체화해서 부족한부분 늘리고 도시계획도로 완공되면 교통체증 사라지고 주차위반 마을에 하면 확 강제견인하고 고액 주차위반스티커 발부하면되고 말 안들으면 대대적 홍보하면되고 ...
기존 터미널 잘 리뉴얼해서 구제주 상권도 살리면되고 ...
억울한 토지주 땅 안 빼끼고 주변마을 주민들과 오손도손 그대로 살면되고 모든지 잘되게 머리 좀 스면되고 ...
원희룡 도지사도 제주공항 주변지역 개발구상 및 기본계획(안)에 이미 5,000세대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자신도 용납이 안된다고 발뺌하며 긴급 진화에 나셨다.
한 지자체의 수장이 대규모 도시개발 계획의 공청회를 보고 받지 않고 진행했다는 내용은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행동이라 할 수 있고 이에 대해서 이양문 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대중과 언론 그리고 도의회 의원들을 기망한 것이라고 사료된다.
마땅히 거짖 해명에 대한 징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모든 문제를 원점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결자해지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