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장애인 예술단체 바농쌈지(회장 김옥자)가 주최한 제3회 바농쌈지 퀼트전시회 '땀'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2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바농쌈지회원들이 밤낮으로 한땀한땀 성심껏 바느질한 이불,가방,,쿠션,인형등 여러 작품들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들을 구매할수도 있다.
김옥자 회장은 "3회째 여성장애인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작품을 위한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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