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나인수.이정언 고문변호사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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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나인수.이정언 고문변호사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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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재위촉된 나인수(오른쪽).이정언 변호사(왼쪽)가 고은정 농협은행 제주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재위촉된 나인수(오른쪽).이정언 변호사(왼쪽)가 고은정 농협은행 제주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고은정)는 지난 1일 은행 본부장실에서 나인수.이정언 변호사를 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나인수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나인수)는 2021년, 법률사무소 제주드림(대표변호사 이정언)은 2023년 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돼 활동해왔다.

이번 재위촉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제주농협의 각 법인, 농축협, 중앙회, 경제지주,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법률 자문과 농협을 당사자로 하는 소송업무 등을 지원한다.

나인수 변호사는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전 법무법인 한라, 제주특별자치도 고문변호사, 제주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교직원공제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언 변호사는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입법평가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 공무원인사위원과 제주연구원 자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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