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문화원(원장 강명언)은 5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제9기 문화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입학하여 도내·외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인문, 사회, 경제, 문화 분야의 이론강의와 현장답사 등 30여 강좌가 이어졌고, 44명이 졸업하여, 1기부터 9기까지 411명을 배출했다.
서귀포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년 제10기 문화대학은 2월부터 선착순 모집· 3월 개강할 예정이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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