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6일 "최근 장애인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제안 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이를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장애인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연구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러 핵심 영역에서 단체가 제시한 구체적 조치들을 깊게 공감한다"고 말했다.
수용 의사를 밝힌 정책은 창업 기반 조성, 일자리 조성(다양한 기회 제공), 문화예술 활동 지원(접근성 확대), 체육 활동 지원 강화(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육성), 한의대 유치통한 장애인 학생 의무선발, 바우처 확대(장애인서비스지원), 장애인 복지관 증축, 장애인 기업 제품 우선 구매 대상 확대, 주거 환경 개선 등이다.
고 후보는 "장애인 복지 증진은 단순히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포함한다"면서 "우리는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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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빨간색 옷입는 행위는 43을 부정하는 행위다
선거기간중에 빨간색 옷을 입는자는 ,,빨치산 출신 후예들로 생각하여.낙선 시킵시다..
제주에서 추방대상 1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