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승욱 후보는 8일 호소문을 통해 "제주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투표로 지지해달라"며 "힘 있고 실천력이 있는 집권 여당 국회의원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고 벚꽃이 활짝 피어 비로소 제주에 봄이 왔음을 실감한다"며 "그러나 진정 우리의 마음속엔 봄을 느낄 여유가 없다. 제주경제가 어렵다. 민생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의 미래가 걱정된다. 지난 20여 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이 제주를 독식한 결과"라며 "제주의 경제 자립도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고 도무지 제주의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제주의 어려운 민생을 해결하고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제주를 잘아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며 "저는 뱃지를 달기 위해 중앙만을 바라보고 뱃지를 달면 제주를 외면하는 구태의연한 국회의원이 아니라, 제주를 대표해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하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앞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위한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제주의 민생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중요한 선거이다. 입법독주와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을 외면하는 야당! 지난 20여 년간 제주의 민생을 위기로 몰아넣은 더불어민주당의 무능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힘 있고 실천력이 있는 집권 여당 국회의원을 선택해달라. 야당의 공약은 공허한 약속이지만, 여당의 공약은 실천"이라며 "제주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진실된 일꾼 기호 2번 김승욱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