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9일 밤 자정 공식선거운동 및 48시간 릴레이 선거운동을 종료하면서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위 후보는 이날 일호광장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토평을 찾아 게릴라 유세를 펼치고, 낮에는 서귀포 오일시장에서 유세를 했다.
이어 오후에는 대정읍 영어교육도시와 중문 시내에서 각각 게릴라 유세를 하고, 저녁 6시 30분 초원사거리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다.
마지막 유세에 나선 위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서귀포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이번 선거에서 위성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정치는 약자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시민이 잘못된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위성곤이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마지막 1분 1초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 한 분 한 분께 유권자의 힘을 보여달라고 절절히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위 후보는 “첫 마음 그대로 최선을 다해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위성곤과 끝까지 함께 해달라. 투표로 서귀포 시민의 승리를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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