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 활성화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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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 활성화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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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오는 11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주 노블레스 관광호텔에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장애인체육의 환경 개선과 정책적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장애인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도내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에 더 쉽게 접근하고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철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맡아, 장애인체육시설의 운영 현황과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장애인체육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토론 좌장은 임태봉 전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이 맡고, 원화자 제주도의원, 문창인 팀장(제주특별자치도 체육진흥과), 이현정 제주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 김차연 제주법률사무소 진솔 대표, 강동희 전 장애인수영국가대표 선수, 이동철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제도적 지원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용석 이사장은 "이번 토론회가 장애인체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향후 도내 장애인체육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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