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 기마경찰대는 10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승마체험교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승마체험교실'은 말과의 정서교감 및 신체활동 증진을 통해 자립심과 재활의지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장애아동이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마경찰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운영된다.
올해는 제주영송학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철 자치경찰단 기마대장은 "앞으로도 승마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장애아동 등 사회적약자를 위한 소통·공감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장애아동을 위한 승마체험교실은 지난해 총 30회 운영된 가운데, 604명의 어린이와 장애아동이 참여했다. <헤드라인제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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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초등과정이함께하는 날이리제한테도 행복한루를보내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