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출마 문대림 의원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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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4사 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출마 문대림 의원 대담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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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을 하고 있는 문대림 의원.
대담을 하고 있는 문대림 의원.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대담은 23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다음은 특별대담 요지.

◇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제주도가 따뜻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돼야 된다. 저는 지난번에 도지사 도전도 했고 실패했지만, 오영훈 도정이 대신해 주리라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민생의 위기, 경제 위기, 공동체의 위기 속에서 ‘침몰하는 제주호’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로 제주도 상황이 위기다. 

이런 위기의 순간에 책임 있는 정치인 입장에서 바라만 보는 건 무책임하다고 본다. 지금은 국민주권 정부와 합을 맞춰서 제주 미래를 열어나가야 되는 시기다. 이재명 정부와 합을 맞추는 일이 제주 미래 발전에 매우 중요한데 그걸 놓치고 있다. 그 일을 책임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제가 그 일을 할 자신이 있다. 

특히 저는 주목하는 것이, 윤석열 내란 12월 3일 밤 불법 계엄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등지고 사라졌던 도지사에게 또다시 제주도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의 정체성을 상실한 도지사에 대한 심판도 저의 역할이다. 제주도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겠다. 민주당 정체성, 이재명 정부와의 합, 제주 미래 발전을 앞당기겠다는 각오로 출마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 현재 제주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한 가지만 꼽아주시고, 그 이유와 해법을 제시해주신다면.

-저는 민생경제가 위기라고 본다다.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고, 최근 5년 동안 2만 2000 명의 청년들이 제주를 떠났다. 실물 경제 지표인 건설 수주액이 전년 대비 70% 수직 낙하하는 현상도 있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된다. 

지방선거가 끝나면 긴급하게 민생 추경을 하겠다. 순세계잉여금과 자체 재원, 국민성장펀드 같은 펀드·기금, 불요불급 예산 조정으로 5000억원 정도 민생 추경이 가능하다. 민생 추경으로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야 된다. 그중 200억 정도는 신용보증재단에 출자해서 자영업자·소상공인·관광업계의 고금리 금융 부담을 덜어줘야 된다. 행정이 해야 할 영역이다.

경기를 살리기 위해 생활 인프라 시설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야 된다. 예를 들면 상수도 유수율 제고 사업은 2035년까지 1조 4500억원씩 투자가 계획됐다. 매년 600억, 700억원씩 투자해서는 10년간 투자해도 안 될 일이다. 재정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환경부나 기재부가 운영하는 정책금융·기금에 대한 중앙정부 2차 보전, 성과 인센티브를 반영한 국고보조율 상향 조정을 통해 2035년이 아니라 2030년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그 돈을 짧은 시간 내에 투입하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경기 부양책이 된다.

저는 JDC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는데, (JDC소유)미완성된 대규모 개발 부지들이 방치돼 있다. 숙박시설 중심의 과거 개발 방식으로 인허가가 이뤄진 부분들을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소위 말하는 2030형 개발로 전환해 청년 창업, 디지털, 헬스케어 타운, 귀향마을 같은 미래형 개발 사업으로 가겠다면 사업 변경 가능성도 열어주고 인센티브도 부여하겠다. 이렇게 3개 단지 20개 지구, 외국인이 보유한 대단위 토지까지 개발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일정 기간 유예를 주고 공적 개발로 전환시켜 지역 경제를 키우겠다.

또 제주도 공공임대주택 비율은 전국 수준의 절반에 못 미친다. 도민들이 청약금으로 부금한 재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택 정책을 하겠다. 공공주택 비율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만들겠다. 소유 욕구도 충족시켜야 한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회주택 같은 다양한 형태 주택을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부담 없이 공급하겠다. 재원은 도시주택기금을 활용하면 된다. 각종 사업을 역동적으로 진행해서 지역경제를 살려내는 일이 중요하다.

◇ 만약 도지사로 당선된다면 ‘임기 동안 이것만큼은 꼭 해보고 싶다’ 하는 포부가 있다면.

-저는 이미 시작했다. G20정상회의는 반드시 제주가 유치해야 한다. 2028년에 UN 해양총회가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G20 정상회의도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를 지방에서 하면 좋겠다고 했고, 제안서를 총리실로 제출했다. 제주도는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등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치른 역사도 있고,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인프라도 있다. 섬이라는 특수성으로 경호·보안도 거의 완벽하다. 

문제는 우리 노력이다. 지금 인천, 제주, 전남이 경쟁하는 구도가 된다. 인천은 수도권이고, 전남에 비해 제주가 국제회의 인프라가 높다. 유치하면 제주의 품격이 달라진다. 이번 APEC 경제 유발 효과를 간접 효과까지 포함해 7조 4000억 정도로 잡고 있다. G20은 세계 주요국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오는 회의다. 홍보 효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 간접 효과까지 합치면 수조 원이다. 도민적 역량과 지혜를 모을 때다. 반드시 제주에 유치하겠다.

◇ 국회의원으로 첫 선택을 받고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유권자와의 약속을 저버리는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한 입장은.

-대단히 송구스럽다. 그럼에도 지금 문대림의 쓰임새가 어디에 쓰여야 할지 고민했다. 제주시 갑 지역의 현안과 민원들을 잘 알고 있다. 이것을 더 정확하게, 더 크게, 더 성과 있게 풀어내는 방법 중 하나가 도지사의 길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제주시 갑 지역 주민들께 고마운 마음과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 더 큰 봉사로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의 자세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 중앙당 후보자 추천 심사기준에 따른 감점 대상인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많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부터 늦지 않게 지방자치단체장 하위 20% 결정과 감점 대상자 결정 심사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다.

민주당은 소급해서 불이익을 주는 정당이 아니다. (저는)14년 전에 탈당과, 복당이 있었다. 그런 과정 이후 4차례 (각종 선거에)출마했었지만, 단 한 번도 감점을 받은 적이 없다. 새롭게 소급해서 감점을 적용받을 일은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왜 이슈가 되는지 궁금하다. 내가 감점받으면 그분들이 유리한 거다. 빠른 시일 내 정리될 사안을 계속 홍보하고 퍼나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그 후에 어떤 해당 행위를 했거나 대선 기여를 안 했거나 의정활동 성과가 안 좋았거나 그런 게 아니다.

◇ 민선 8기에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했다 현재 중단됐다. 이 정책에 대해 어떤 의견이이신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몇 개 행정구역으로 나누는게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행정 권역을 도지사가 나누면 안되는데,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것이라 본다. 그리고 권역도 중요하지만, 재원 배분을 어떻게 할 건지는 도민이 선택해야 한다. 오영훈 도정의 준비 부족과 혈세 낭비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53명 공무원을 동원해서 약 200억원의 예산을 썼는데, 결과적으로 도민 상실감만 심어줬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도민들은 구역이 분리되면 경제 규모, 인구 규모에 따라 세원이 달라지고 재정 배분이 궁금해진다. 이것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켜줘야 한다. 

그런데 아직도 제주형 재정조정제도 용역을 마치지 못했다. 도민들의 알 권리는 (답변)제시 없이, '공약이니까' 밀어붙이는 듯한 인상을 줬다. 또 몇 개 안이냐 문제에서 (김한규)도당위원장과의 정무적 소통도 부족했다. 알 권리 충족 이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몇 개로 나눌 것이냐를 도민 선택에 맡기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거의 생략됐다. 도민 상실감에 대한 위로도 없었다.

기초자치단체 부활에 찬성한다. 몇 개로 나눌 것인가에서 3개 안에 찬성했던 이유는,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권고가 있었고 도지사가 받아들였기 때문에 절차적 정당성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훗날 확인해보니 그 과정도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읍면동장 직선제론자다. 이건 내 생각이다. 도지사가 이렇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선택을 도민에게 맡기고 싶다. 

지금은 숨고르기가 필요한 때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제주의 미래를 어떻게 연계시킬지 도민적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또다시 소모적 논쟁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어차피 (결정이 되더라도)다음 선거 때 (적용)해야 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

◇ 제2공항 사업 역시 계속해서 논란이다. 현재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

-기본 입장은 향후 1년 내에 결정을 지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려면 국토부가 제시한 항공 수요 예측의 객관성을 인정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2025년까지 3970만 명, 거의 4000만 명이 올 것이고, 2035년까지 4500만 명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런데 지금 1000만 명 차이가 난다. 수요 예측 객관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문제 제기를 강하게 할 수밖에 없다. 감사원도 지적할 수밖에 없다. 
국토부가 일부러 (수요를 과도하게 예측)그렇게 했겠나만, 수요 예측이 빗나갔다면 제2공항으로 어떤 경제적 효과, 어떤 수익 구조가 창출되는지 놓고 도민 설득 과정이 필요한데 멈춰 있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보완될 것으로 보지만 조류 충돌, 숨골, 법정 보호종, 항공 소음 문제는 안전과 환경이라 타협 대상이 아니다. 전문적·객관적·투명한 절차로 내용을 만들어낸 뒤 도민이 결정해야 한다. 주민투표가 힘들면 확정된 공론조사 방식으로 결론을 내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만 항공 문제는 애초에 접근이 잘못됐다. 현 공항은 위험한 공항이다. 공항을 만들어주겠다는데 반대하는 지역은 제주가 유일하다고 안다. 국토부와 제주도의 접근 방식이 틀렸다. 전문가 의견도 수렴하겠다. 행정의 연속성도 인정해야 한다. 다만 결정적 사유가 나오면 어쩔 수 없다. 그 이해를 구하고, 대신 상실감에 대해 집단적 보상을 어떻게 할지 국가 정책적으로 강구하겠다.

◇ 현 도정은 우주 산업과 UAM(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또 분산에너지 특구를 통해서 2035년 탄소중립을 목표를 추진해 가고 있다. 이런 신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

-저는 미래 산업은 필요하다고 본다. 다만 우주와 수소는 하되 책임은 국가 책임으로 설계해야 한다. 국가 재원이 투입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국가가 전략 지역으로 삼는 곳은 창원, 대전, 전남이다. 소형 위성은 제주가 적도와 가까워 지리적으로 유리한 건 맞다. 그러나 위성 사업은 국내 경쟁이 아니라 국제 경쟁이다. 미국·인도·일본이 소형 위성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그들은 인력·기술력·싼 인건비로 앞서 나간다. 우리가 쫓아가는 건 좋지만 지방정부가 부담할 일은 아니다. 중앙정부나 민간 기업이 할 일이다.

수소도 마찬가지다. 가야 된다. 설계를 중앙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수소는 일반 연료보다 3~4배 비싸다. 기술기업들이 나서서 극복하게 만들고, 전기 비용, 전해 장비·인프라 비용을 국가가 대도록 해야 한다. 돈이 없는 지방정부가 끌고 가면 재원 문제가 생기고, 그 재원의 문제를 정부로 넘기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정작 중요한 건 제주 기반 산업이다. 1차 산업 관련해서 농림부 차원에서 5년간 1조 2000억이 투입될 예정인 국가농업 AX 플랫폼 사업이 전국 공모로 진행되고 있다. 제주가 1차 산업 AX 전환을 위해 공모에 어떤 내용으로 응하는지 모르겠다. AI 대전환과 관련해 가장 필요한 분야가 1차 산업이다. 정부가 1조 2000억을 마련해 5년간 지원하는데, 그냥 주는게 아니라 공모를 거쳐야 한다. 기관 산업에 대한 준비를 기본부터 먼저 해야 한다. 고도화가 필요하다.

◇ 제주의 대중교통정책 어떻게 보고 있고, 개선방안이 있다면.

-최근 BRT 관련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준비 부족, 소통 부족, 책임이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2023년에 서광로 BRT가 30억 정도면 된다고 발표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799억이 들었고 곧 1000억을 넘을 것이다. 계획이 잘못됐다. 6번 수정 공사를 했다. 책임지는 모습이 필요하다.

섬식 정류장을 하면 다른 옵션이 없고 양문형 버스를 써야 한다. 양문형 버스 도입은 비용 문제, 기존 차량 처분 문제 등 엄청난 비용이 수반된다. 주민 편리성도 목적 달성을 못 하고 있고 수송 분담률도 달성 못 했다. 과정에서 제대로 공청회도 없었다. 비판받아야 하고 반성해야 한다. 이 부분은 속도감 있게 정리하겠다.

이동의 편의성과 보편성을 빨리 찾아야 한다. 어디서든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노선을 확대하고 배차 간격을 좁혀야 한다. 통합요금제로 환승 체계를 갖춰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게 해야 한다. 시내권에서는 AI와 GPS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교통 플랫폼이 필요하다. 실시간으로 주민이 교통을 평가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의 MaaS 프로그램처럼 제주형 MaaS를 만들어야 한다. 어렵지 않다. 관심 갖기 나름이다.

◇ 정리 발언과 함께 도민 여러분께 인사를 해 달라.

-저는 지금까지 도의회 의장, 청와대 비서관, 공기업 이사장으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항상 현장에서 소통하고 성과를 내왔다. 제주도의 큰 현안들을 직접 풀어왔던 해결사 기질도 있다. 위기의 제주, 침몰하는 제주에 문대림이 필요한 때다. 성과를 내는 정치로 성심을 다해 다가서겠다. 격려해달라. 열심히 하겠다. <정리=홍창빈 / 헤드라인제주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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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7 19:25:11 | 211.***.***.22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ㅇ 2026-02-28 19:56:26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3 17:29:44 | 39.***.***.79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성산읍민 2026-02-23 17:36:04 | 39.***.***.79
2공항 용역보고서..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이 공문서

19일부턴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항공권 예약율 67~ 70%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6 02:55:36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제주도청 투기세력 2026-02-26 19:19:37 | 210.***.***.147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가짜농부 2026-02-27 14:36:34 | 220.***.***.2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4 00:08:45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ㅇ 2026-03-07 04:50:34 | 118.***.***.3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2-24 20:16:18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6 15:12:49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억새왓 2026-03-03 12:39:48 | 223.***.***.213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억새왓 2026-02-27 15:12:38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억새왓 2026-02-25 22:02:03 | 220.***.***.191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8 11:51:31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억새왓 2026-02-27 05:36:37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내란당 공약한 2공항 2026-03-07 13:41:33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억새왓 2026-03-04 11:33:4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ㅇㅇ 2026-03-07 19:20:59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동굴 2026-03-08 03:48:37 | 118.***.***.19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05 13:14:02 | 223.***.***.105
ㅡ예전에는 도내에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원 출마자들이 제주공항의 혼잡하고 그로 인한 위험함을 이야기 할때면 해결책으로 제주공항 확장, 정석비행훈련장 활용, 해저터널, 밀려드는 관광 밀어내기 등등을 말하며 신공항 언급하는 목소리가 제일 작았었다.

ㅡ십여년이 지나도 제주공항의 횡풍을 받아 위험하게 뒤뚱거리며 이ㆍ착륙하는 동서활주로의 고질적인 병폐나 세계적인 혼잡함 조류충돌의 위험으로 철새당직을 서는 등등 아무런 개선이나 발전이 없이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계속되고 있다.

ㅡ십여년 이상 신공항 반대에 목 메달았으나 계속되는 작금의 불편한 사태에 신공항의 필요함은 어느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 되어, 환경영향평가만 통과되면 아니면 도민이 선택한다면 신공항 건설하자며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정도에 이르렀다.

억새왓 2026-03-06 12:15:16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09 05:51:29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7 12:31:2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주민투표 2026-03-10 03:48:57 | 118.***.***.97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ㅇ 2026-03-09 17:59:42 | 118.***.***.9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ㅇ 2026-03-10 15:28:10 | 118.***.***.220
성산 2공항 개항하면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3-07 22:00:29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한다니 머리가 꽤나 좋을 줄 알았는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했던가 참으로 딱한 일이다. 신공항은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끝나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무슨 주민투표 가부 건의를 한단 말인가?

ㅡ도민들은 신공항 주변과, 떨어진 여론이 찬반논란으로 극렬하게 찢겨져 있음을 확인에 또 확인이 된 사실인디 무엇을 또 확인하여 더 찢어 놓지 못해 뚫인 입이라고 너무 가볍게 말을한다

ㅡ최근 여론조사에서 낙후된 제주의 경제활성화, 신공항, 병원 등 국민편익시설 확충이 가장 우선하는 과제임으로 들어났는디

ㅡ신공항을 건설하여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사람이 성산으로 모여들어 지방소멸 극복하며 망해가는 도민들에게 무엇을 설득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는 것 같다.

억새왓 2026-03-07 17:16:37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성산 2026-03-11 05:24:38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3-08 22:41:20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ㅇ 2026-03-11 20:14:17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성산읍민 2026-03-12 03:27:23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14:22:22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대글빡이 보듯허긴 헌 모냥이다. 신공항에 대한 내 입장을 암만 야그해도 말이 통허질 안허니 귀틀막도 요런 귀틀막이 없능거 같다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 달겨드는 새떼와는 달리 신공항 활주로가 해변에서 3~5km 내륙의 촐왓 위에 있어 먹이가 없으므로 물새/철새떼들이 여기로 날아올 이유가 없다

ㅡ또한 비행기가 해변에 다달을땐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해면에 바짝 붙어사는 물새/철새들과 조류충돌 가능성은 전무하다

ㅡ비행소음이 서식환경에 안맞으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가로 서식지를 옮겨갈수 있음이, 영종도 주변에 새들이 주변에 산재한 섬들로 서식지를 옮겨간 인천공항의 예로서 잘 설명되고 신공항 주변 양식장 및 과수원 등은 충분한 보상협의로 너님이 선동질 안해도 잘 해결될 것이다.

억새왓 2026-03-09 20:46:03 | 220.***.***.19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억새왓 2026-03-10 08:02:13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3-10 19:29:17 | 223.***.***.25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억새왓 2026-03-11 11:34:39 | 223.***.***.240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11 23:10:45 | 223.***.***.125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