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당내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 지지자 등으로 구성된 모임인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문 의원에 대한 사실상의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원팀추진위원회는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정혁신 8대 과제'를 제시했다.
이 자리에는 원팀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송재호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정언 전 국회의원, 좌남수.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 양동윤 제주4.3도민연대 대표, 문 의원의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실천본부는 "위기는 커져만 가고 제주호는 침몰하고 있다"며 "주권자인 도민이 위기 극복과 갈등 해결에 직접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민들이 직접 도정을 혁신할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토론하며 합의하는 '도정혁신 원탁회의'를 통해 우선 추진해야 할 '도정혁신 8대 과제'를 제안했다"며 "이에 동의하는 도민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함께 실현을 다짐하는 공동 선언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8대 과제로 △제2공항 주민투표 조속 실시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강화와 국책 사업유치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와 섬식정류장 사업 재검토 △공수화.공풍화 원칙 강화 및 중산간 난개발 방지 △1조 기본사회특별기금 설치 및 기본사회 선도 도시 △AI대전환 △공공주도 신재생에너지 대전환 △1조 제주미래성장펀드 조성 및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어 "1238명의 도민들이 '도정혁신 8대 과제'에 동의하며 그 실현을 위한 공동 선언에 참여해 주셨다"며 "도정혁신 8대 과제'를 함께 요구하고 함께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문 의원은 "국회의원이자 개인 자격으로 참가했다"며 "오늘 제시된 8대 과제는 결국 도정에서 실현돼야 하기 때문에, 도정혁신 연대(실천본부) 회원 및 도민들과 힘을 합쳐 반드시 실현해 위기의 제주를 기회의 제주로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민주당 경선 후보 가운데에는 문 의원만 이 자리에 함께했다.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의 경우 이 모임의 취지와 활동 등에는 공감한다는 의사를 전하면서도, 이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이날 기자회견은 문 의원에 대한 사실상의 지지선언으로 해석됐다.
실제 원팀 추진위원장을 맡은 송재호 전 의원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사실상 문 의원 지지선언이 맞다"고 인정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