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도민과 소통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숲’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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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도민과 소통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숲’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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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서는 문대림 국회의원은 도민의 삶과 맞닿은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숲’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숲’은 도민들이 참여해 제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민선 9기 도정의 정책들을 제안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ㅇ다.

지역과 마을의 민원을 접수하는 ‘모두의 소리’와 도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모두의 정책’, 문대림의 공약을 살펴볼 수 있는 ‘모두의 공약’, 새로운 일정과 소식을 알려주는 ‘모두의 소식’ 등으로 구성됐다.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일부 불법·탈법 행위 등을 신고할 수 있는 ‘제보센터’도 운영된다.

모두의 숲은 민생과 경제, 미래산업, 1차산업, 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시간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정책 가운데 공감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 게시판이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소통과 함께 직접 도민 삶의 현장을 찾아 도민의 정책 제안과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지역 민심을 청취하는 ‘모두의 마당’도 진행한다. ‘모두의 마당’에서는 생활 속 불편을 포함해 경제, 교통, 환경 등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지고 참여자들이 제안한 지역 문제나 정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토론이 이뤄진다. 

문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모두의 숲'을 통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중심의 도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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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리 2026-03-15 18:18:01 | 118.***.***.49
모두의 숲에서 건강한 목소리 ,,, 모두 함께해요
역시 문대림,, 화이팅!!!

0000 2026-03-15 13:51:30 | 122.***.***.45
소통하려는 모습! 지금 제주도에 가장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