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월드컵경기장 창고 보관 서포팅 악기 부순 1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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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월드컵경기장 창고 보관 서포팅 악기 부순 1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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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 전경.

제주월드컵경기장 내에 위치한 제주SK 서포터즈 창고에 보관돼 있던 악기를 부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10대 ㄱ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군은 지난달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 서포터즈 창고에 보관돼 있던 서포팅 악기 '탐'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파손된 서포팅 악기 '탐'. (사진=제주SK 서포터즈 서던모스트 제공)
파손된 서포팅 악기 '탐'. (사진=제주SK 서포터즈 서던모스트 제공)

제주SK 서포터즈 서던모스트 회원들이 개막전을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서포팅 장비 확인을 위해 창고를 방문했는데, 악기가 파손된 사실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ㄱ군은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ㄱ군의 진술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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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6-03-20 17:15:45 | 202.***.***.103
작년 제주 잔류보다 저녀석 처벌이 더 좋으면 개추


sk서포터즈 2026-03-20 12:58:47 | 211.***.***.159
제주도 좁은데 누게 아덜이고?부모가 애를 잘키웠구만

ㅋㅋ 2026-03-20 12:04:06 | 106.***.***.41
꼬시다 어른들 그리고 법 무서운걸
알아야지.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만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