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서는 문대림 국회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4050세대를 단단히 지원해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가장 먼저, 가장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제주 40~50대가 고용·주거·의료가 동시에 흔들리는 ‘3중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이 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4050 자산형성 버팀목 통장. 간병 보험료 버팀목 지원, 주거 버팀목 프로젝트, 여성 일자리 힘내라 프로젝트, 중장년 건강 버팀목 지원 등 ‘4050 버팀목·힘내라 5대 정책’을 제시하고, 다섯 가지 사다리로 40~50대를 든든히 받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문 의원은 “대한민국은 이재명, 제주에는 문대림이 4050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아이 키우는 부담부터 청년의 도전, 4050의 재도약과 노후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지원 체계를 통해 제주형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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