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장 뺨 때려...고소장 제출
국민의힘 제주도당의 한 산하 위원장이 동료 위원장의 뺨을 때려 폭행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경찰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도당 산하 위원장 ㄱ씨가 지난 1월 말 제주시내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동료 위원장 ㄴ씨의 빰을 때렸다.
이에 ㄴ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최근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ㄱ씨와 ㄴ씨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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