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지정 예고…의미와 과제
상태바
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지정 예고…의미와 과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년째 갈등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숙의 공론화 본격화
갈등조정협의회, 숙의공론화 기구로 운영...결과 심의위 제출
"찬반 결론보다 가능한 조건.대안 제시"...갈등 해소 분수령
찬반측 참여 갈등협의회 구성, 어떻게?...합의점 도출 가능할까
제주특별자치도가 11년째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해 주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11년째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한 것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도민 사회의 최종 판단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뤄지는 이번 조치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선 숙의형 공론화이자 도민 결정권 행사 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주도의 중점평가사업 지정 방침은 지난 2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주간혁신 성장회의에서 제시됐다. 오 지사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나타난 점을 언급하며 "도민을 둘로 가르는 방식이 아니라 도민이 함께 답을 찾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중점평가사업은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기후환경부 예규인 '환경영향평가서 협의업무 처리 규정'에 명시된 제도다.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을 지정해 환경영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정 대상은 △환경문제로 인한 집단민원이 발생해 환경 갈등이 있는 경우 △생태·경관 1등급 지역이나 습지보호지역, 천연기념물 보호지역 등이 포함된다.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전문기관과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 현지조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다.

환경영향 조사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의 의미는 크다. 

이번에 오 지사가 제시한 방안은 관련 예규를 토대로 하면서도 구체적인 실행 방식까지 담아 갈등 현안 해결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드러낸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중점평가사업 지정 시점을 한 템포 앞당기고, 갈등조정협의회를 단순 협의기구가 아닌 숙의형 공론화 기구로 운영하겠다는 점이 핵심이다.

우선 중점평가사업 지정 시점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단계로 앞당기기로 했다. 오 지사는 “지정 시기를 본안 제출 이후가 아닌 초안 제출 시점으로 앞당겨 검증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중점평가사업 지정 이후 구성되는 ‘갈등조정협의회’는 숙의형 공론화 기구로 운영된다. 협의회에는 도민과 전문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숙의 토론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환경영향평가심의회에 제출해 반영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협의회의 숙의 토론은 제2공항에 대한 단순한 찬반 결정보다는 대안 도출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제시됐다.

오 지사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숙의 공론화 기구로 구성해 토론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회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와 같이 찬반을 결정하기보다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공론화가 요식행위에 그치지 않도록 국토교통부, 도의회 등과 협의해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전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 투명한 공개, 도민의 자기결정권 보장이라는 3대 원칙을 견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찬성하는 도민과 반대하는 도민 모두가 이 과정을 통해 제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지사가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는 민선 8기 출범 초기 내세운 ‘집단지성을 통한 갈등 해결’과 ‘도민 결정권’ 실현을 위한 방법론적 구상으로 볼 수 있다. 

23일 주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23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지정 방침에 대해 밝히고 있는 오영훈 지사.

이번 방침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2공항 관련 이슈가 분출되는 시점에 발표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의 ‘중점평가사업’ 지정 구상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와 기본계획안 의견 수렴 당시부터 제시돼 온 내용이기도 하다.

2023년 2월 환경부가 제주도의 중점평가사업 지정 요청에 대해 불가 입장을 밝히자, 제주도정은 도 권한이 있는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지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오 지사는 같은 해 9월 도정질문 답변에서 “도민 결정권의 방식이 주민투표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전략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기된) 5가지 검증 사안은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 규정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은 올 하반기쯤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정의 이번 방침이 그대로 적용될 경우, 빠르면 올 하반기 중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함께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이뤄질 전망이다.  

그러나 과제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갈등조정협의회를 숙의 공론화 기구로 운영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일반적인 숙의 공론조사의 경우 다양한 계층의 도민이 참여하는 반면, 갈등조정협의회는 전문가와 환경단체, 사업자, 정부 관계자 등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설령 도민 참여 폭을 넓히더라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또 참여 인사 구성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찬성 측과 반대 측 간 논쟁과 대립이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일부 찬성 측에서는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갈등조정협의회 운영 자체에 반대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찬반 양측이 모두 참여하더라도 토론을 통해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도출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중점평가사업’ 지정이라는 카드를 통해 도민 결정권 실현을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됐지만, 이를 통해 오랜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이번 발표를 둘러싸고 도민사회에서는 갈등 해소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찬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회의적 시각이 동시에 제기되는 이유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5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bw0685 2026-06-05 23:10:08 | 206.***.***.178
제주도의 환경 대응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은 집중호우 강한 북풍내지 북서풍에 운용가능한공항이 절실하다.
다른 시각에서 환경변화 대응은 집중호우시 유실되는 경작지 토양유실 방지 대책이다. 숨골보전이나. 맹꽁이 서식지 철새 보호가 아니다.
이런 기사를 십년넘도록 기사화 하는 기자들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지금의 기상 변화상황은 알량한 환경 보호 선동가들의 말장난 수준이아니다. 이미 변화된 기상변화는 그들의 주장하는 보호해야하는 생태계에 엄청난 변화를 시사하고 있다. 기자 양반들 정신 차리고 공부해서 기사쓰기 바란다.
지금처럼 환경보호 선동가들의 주장을 되풀이 하면 30년후에는 제주생태계는 이미 엄청나게 변화되어 있을 것이고 제주도의 보호되지 않은 경작지 토양은 상당부분 유실 되어 경작이 어렵다.

jbw0685 2026-06-05 22:46:29 | 206.***.***.178
기사의 본질이 제주도와 제주도민의 미래를 박살낸다는 소리인가 ?
한심한 환경론자들의 말장난에 놀아나는 꼴이다.
본질을 훼손하고 환경보호라는 말장난에 굿거리 장단 마추는 기사 그만쓰라.이런 기사가 바로 제주도민 여론을 분열시키러는 여론 공작아니고 무엇인가.
제주 제2공항 사업의 핵심은 제주도의 하늘길 확충 사업이다.
현재 제주공항은 수용능력이 오래전에 포화상태이고. 활주로의 여건은 횡풍이 불때마다 공항운용이 멈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주나들이 도외 나들이가 불안정하다는 것이 핵심 이걸 해소 시키는 것이 제2공항이다.
환경 론자들의 지하수 숨골 어쩌구 맹꽁이 철새 모두 허구이고 허무 맹랑한 말장난이다.
본질은 제주도는 하늘길 확충이 절실하고 그것도 항상 운용 가능한 공항인것이 제2공항의 활주로 배치이다.

내란당 2026-04-06 15:13:51 | 220.***.***.2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4-05 13:08:01 | 42.***.***.157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2공항 나가리법 2026-04-05 11:27:19 | 220.***.***.2
2025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2공항나가리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4-04 19:51:11 | 114.***.***.17
ㅡ법조문 몇개 걸고 아는척하며 도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신공항 택클질 하려 하지만 십여년 넘게 도민들 대상으로 그 어떤 수단으로도 신공항 반대의 숫자를 늘리지 못했다.

ㅡ수백의 단체가 신공항 반대에 앞장선다 했는디 그렇게 많은 단체를 앞세우고도 오차범위도 못넘기는 도민 반대여론은 사실상 어디에도 내놓기 부끄러운 무의미한 숫자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구좌/하도 철새도래지로부터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물새/철새떼들이 먹이활동 하려고 날라들어 조류충돌 일으킬 이유가 없다.

ㅡ신공항 건설에 무신 큰 쟁점이 있는듯 선동질하나 뜯어보면 하나같이 트집잡이질이지 대통령 국회의장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어느누구도 신공항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

성산 2026-04-04 18:04:37 | 118.***.***.84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4-04 16:26:21 | 220.***.***.191
ㅡ신공항 발표 초기에 연구기관에서 오름절삭 문제를 제기했으나 국토부 실무검토 과정에서 오름절삭 없이도 안전하게 비행기가 이ㆍ착륙 및 선회에 지장이 없음을 확인하고

ㅡ이를 수십번을 말했으나 귀틀막하며 오직 신공항 반대 도민 선동질에만 골몰했다. 항공소음은 신공항 주변 164가구만 직접적인 문제가 되고 이는 직접보상으로 해결하면 되나

ㅡ반면 제주공항 주변마을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 수십만이 장기간 소음으로 고생하는 것은 아예 언급도 안허네

ㅡ조류들은 소음이 심해지면 주변 조용한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으로 서식지를 옮겨갈 것으로, 이는 인천공항 주변 새떼들이 서식지 이동하며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ㅡ지하동굴 숨골 등도 십여년 넘게 이렇다할 보존가치있는 유의미한 것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오름 2026-04-04 14:53:21 | 118.***.***.84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4-04 13:42:02 | 223.***.***.27
ㅡ대통령님이 타운홀 미팅에서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사업에 대히여 어떤것이 도민의 최대이익이 되는것인지 잘 판단하라는 말씀이셨지 신공항 취소하라는 언급은 없었다

ㅡ목포껄벵이가 <도민결정권>을 말했다고 우기지만 신공항 취소해 더욱 제주가 가난해지고 망해가는 길로 가자는 길을 택하라고 하지는 않았기에 행정행위로서 가장 완만한 표현을 쓴 것으로서 취소의 의도가 일이라도 있었다면 취소라는 말을 올려야 옳다

ㅡ도민이 최대이익이 되게 신공항 건설이 지속되기에 이미 대통령 당부말씀을 충실히 이행중으로 만약 이에 맞지 않은다면 신공항 관련자들에 대하여

ㅡ대통령 지시사항 불이행으로 피바람이 불어야 옳지만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아무리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ㅇ 2026-04-03 18:29:27 | 39.***.***.192
이재명 대통령 당부말씀 즉시 이행하라.ㅡㅡㅡ>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즉.문대림 후보자 1호공약과 일치하다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23:39:45 | 114.***.***.17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지역소멸되가는 동리에서 편의점 알바자리 하나 알선도 못헐 주제에 군병력 어쩌구 허며 일자리 험을 잡고 지롤일쎄. 신공항 건설되며 연관 일자리 5만여개 창출은 내가하는 소리가 아니고 울나라 사계 전문가들이 낸 결론인데

ㅡ신공항 취소되면 동리가 망한다는 소리는 못허고 되려 신공항 연관 일자리 창출을 험잡으며 지얼굴에 침뱉는 소리를 지껄이네.

ㅡ신공항 취소되면 반대파들이 일자리 창출방식은 어떤 것인지 말하랬더니 느닷없이 강정항 야그를 끌어오네. 왜 신공항 일자리허고 강정항이 무신 관련이 있어서 강정항을 끌어 들이는디?.

ㅡ암만 신공항 반대 광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 그리고 대통령까지 신공항 반대의사는 일도 없고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니 일찌기 꿈깨셔 ㅋㅋㅋ.

성산읍민 2026-04-02 14:56:32 | 118.***.***.124
2공항은 " 일자리" 창출 한다구 ??
2공항은 공군기지로써. 군인 50.000명 근무 ???
ㅡ 그런 것이 일자리 창출이냐 ??
ㅡ강정해군기지 군병력
1,000여명 일자리 창출 했냐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4-02 07:10:26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투기꾼 2026-03-31 20:13:42 | 118.***.***.1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3-31 20:05:04 | 223.***.***.235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투기꾼 2026-03-31 19:07:57 | 118.***.***.1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주민투표 2026-03-31 17:15:49 | 118.***.***.124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문대림 후보 1호공약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31 15:40:04 | 223.***.***.235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6-03-31 14:28:44 | 114.***.***.17
ㅡ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신공항 반대 단체들의 기대한대로 신공항 취소의 언급은 없었다. 이는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거치며 이미 합법적ㆍ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에 대통령이 배놔라감놔라 할 일이 아님을 자각한 것으로

ㅡ토지수용과 소음으로 가장 신공항의 피해가 많은 성산읍 주민전체의 의견 역시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상 높다. 평생 성산신공항에 와보지도 않고 비행기 소음 한번 들을 일 없어 신공항의 영향권 밖에있는

ㅡ애월 한경 한림 제주시 주민들의 신공항 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주장도 억지다. 정부와 도정은 대통령의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만큼

ㅡ주말 연휴 휴가철마다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신공항으로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라도 한시바삐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댜하라.

조류충돌 2026-03-31 07:05:42 | 118.***.***.124
2공항은 조류충로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보다
568배높고.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3-31 04:15:34 | 118.***.***.124
주민투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도록 규정됨..
ㅡ즉..제주도지사가 주민투표 신청권한과 환경영향 평가 기본설계,기본계획고시,,중점평사사업
지정 등 막강한 권한과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동의권이 있다
ㅡ서귀포시는 행정시에 불과하여.주민투표할 권한없다
제주도청은 하나의 자치단체로써 도민전체가 투표 참정권이 있습니다 ㅡㅡ> 남녀노소,지역차별 없다

억새왓 2026-03-30 20:55:09 | 223.***.***.229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성산읍민 2026-03-30 15:08:47 | 211.***.***.209
주민투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도록 규정됨..
ㅡ즉..제주도지사가 주민투표 신청권한과 환경영향 평가 기본설계,기본계획고시,,중점평사사업
지정 등 막강한 권한과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동의권이 있다
ㅡ서귀포시는 행정시에 불과하여.주민투표할 권한없다
제주도청은 하나의 자치단체로써 도민전체가 투표 참정권이 있습니다 ㅡㅡ> 남녀노소,지역차별 없다

수산동굴 2026-03-30 14:00:48 | 118.***.***.124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억새왓 2026-03-30 09:31:27 | 223.***.***.192
ㅡ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국책사업 가부를 주민투표를 통하여 묻지 않았다고<국가폭력>이라는 주장을 뚫인 입이라고 목포껄벵이가 선동질해댄다

ㅡ신공항 건설함에 법률상 절차,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 분석까지 모두 마쳐 고시가 끝나 기본설계로 순항중인 국책사업에, 온갖 듣보잡 단체들 동원해 갖은 이유로 반대하며 국가와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줄기차게 반복되는 공항터미널과 상공의 혼잡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말할수 없는 불편을 알것이다.

ㅡ국민의 불편ㆍ부당함을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외부세력들에 휘둘려 이들의 눈치만 살피고 방치하며 국가가 해야할 일을 방기하는 것이 바로 <국가폭력>이다.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주민투 2026-03-30 05:47:38 | 118.***.***.124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9 20:45:00 | 223.***.***.18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나 <억새왓> 이름을 온갖 사안에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에 불씨를 지피려 하나 어느누구도 쳐다봐 주는 인간이 없다

ㅡ원희룡지사 당시에 신공항 관련 도민여론조사가 전체 도민 6%정도가 반대가 앞서는 편이었으나, 10년 넘게 조류충돌이니 숨골이니 군사공항이니 주민수용성이니 불법공항이니 하면서

ㅡ온갖 이유를 갖다 부치며 도내 벽보에 깃발에 골목마다 프래카드로 선전ㆍ선동질을 하며 반대했으나, 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선 찬ㆍ반 차이가 1% 미만으로 여론조사나 주민투표가 무의미 함을 보여주었다

ㅡ신공항 여론을 모략극으로 뒤엎고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하나 신공항 들어서 동리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은 어떤 입틀막이나 이간질로도 막을수 없으니 헛된 짓을 당장 멈추라.

제2 국가폭력 멈추어라 2026-03-29 14:28:47 | 118.***.***.124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29 10:24:43 | 220.***.***.191
ㅡ신공항 주민수용성에 대한 우김빨이 가히 전 지구적이다. 주민수용성을 더 깊게 들여다 본다며 토지수용지역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신공항 주변에 평생 비행기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필요가 없다는

ㅡ막무가네의 절정을 보는듯 헌디 그러면 평생 한번 신공항에 와보지도 않을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당연히 주민수용성 대상이 아니것네?

ㅡ신공항 건설로 국토부에서 농토를 빼앗아 간다는 선전ㆍ선동질이 찬란헌디 국책사업하며 토지보상이 없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불법 운운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넘게 신공항 절차 진행하며 도정의 정기ㆍ임시ㆍ특별감사와 국정감사 어떤 감사를 통해서도 공무원들이 어떤 사소한 불ㆍ위법 사항으로 처벌받은 기록이 없는디 혼자서 판관 노릇을 다허네.

성산읍민 2026-03-28 01:57:31 | 118.***.***.64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3-27 21:01:20 | 114.***.***.17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성산읍민 2026-03-27 12:34:07 | 118.***.***.64
2공항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억새왓 2026-03-27 11:55:12 | 223.***.***.130
댓글란에서 아래 내용으로 내이름 <억새왓> 앞세워 마치 내가 주장하는것처럼 <목포껄벵이>가 복사ㆍ도배질하며 모략극을 줄기차게 펼치는 중이다.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나는 어떤 정파나 특정 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픈 생각은 전혀 없고 신공항 건설로 내동리 성산이 좋아지길 바라는 주민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목포껄벵이>는 알량한 글재주로 더럽고 추악한 짓거리를 당장 멈추라.

성산읍민 2026-03-27 05:27:30 | 118.***.***.64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3-26 23:51:57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2026-03-26 23:10:42 | 118.***.***.222
대통령실 공공갈등조정비서관 "에게 청원한다
ㅡ첫째 : 제주도청 공항부서.허위유포. 악플 조사
<닉네임 : 억새왓.제주사랑 7~8명.>

ㅡ둘째 : 주요업무
●주민투표 1회실시로.갈등종결 =>문대림 공약1호
● 공항시설법 위반지역에 "2공항 공항시설은 불법"
ㅡ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ㅡ조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동굴 15곳..숨골 150여곳 존재한다
●법정보호종..40종 56,000마리 서식,보호하라
ㅡ조류충돌: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458배높다
●돌고래 보호 대책..소음피해대책.
●도민 61% 반대여론

억새왓 2026-03-26 17:51:08 | 114.***.***.17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오무능 물러가라 2026-03-26 17:24:03 | 118.***.***.179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26 16:41:08 | 220.***.***.191
ㅡ제주에서 철새의 융성이, 일자리가 없어 지역소멸화 되는 길이 옳다고 신공항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차단 당한체 선동질하는 내용에 휘둘려 지도자로 나서려는 사람들까지 끌려 가고 있다

ㅡ지금까지 도지사 출마자들의 신공항의 필요함은 누구나 언급하지만 신공항 건설절차가 옳았고 이를 저지하려는 폭력세력들이 불법적인 것임을 지적하는 출마자는 한사람도 없음이 개탄스럽다.

ㅡ10년 넘게 신공항 선정부터 건설절차에 참여한 수백의 공무원들은,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주민투표로 반대하면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전부 감악소로 가야허나?.

ㅡ신공항 건설에 주민수용성을 투영한답시고 주민투표를 한다함은 또다른 지역에 새로운 공항부지를 선정해야하는 또다른 엄청난 문제의 시작임을 자각하라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 2026-03-26 12:44:07 | 118.***.***.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5 19:18:11 | 118.***.***.129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사죄하고
오뮤능 해임하라
ㅡ 여론조사결과 : 문제림 당선 99.9%,,축하요

억새왓 2026-03-25 19:12:23 | 223.***.***.203
븅신 목포껄벵아,

ㅡ나 <억새왓>은 어느 정파의 어느 누가 도지사가 되든 관심없다. 우리동네 성산읍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하는 동리가 아니라 내고향 성산에 신공항이 들어서서

ㅡ자연친화적이고 사람사는 동리로 만든다면 그 어떤 지도자가 되어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다. 어떤 정파의 이익만을 위하여 내이름 <억새왓> 도용해 모략극을 암만 펼쳐봐야 소용이 없다는 야그이다.

ㅡ십일년 전 신공항 부지 발표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신공항이 하루빨리 건설되야 얼었던 제주의 경제가 풀리고 지역소멸을 극복하며 균형발전하는 세계적 도시가 되는 꿈을 한번도 한번도 후퇴해본 적이 없음을 밝힌다.

억새왓 2026-03-25 17:16:15 | 220.***.***.2
중앙당에서
단톡방 사건 책임지고..
오뮤능 해임하라

억새왓 2026-03-25 16:44:36 | 223.***.***.165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 2026-03-25 15:27:57 | 118.***.***.16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5 10:25:36 | 114.***.***.17
ㅡ요새 도지사 출마허는 인간덜이 쓸개가 빠져도 딘단히 빠진것 같다. 신공항에 가까운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을, 북제주나 신공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할 애월 한림같이 멀수록 반대한다는건 어린애도 다 아는 사실이다.

ㅡ신공항이 들어서면 제주의 경제가 어떻게 좋아지고 항공여행이 얼마나 안전해 지는지 잘 알면서도 잘 모르는 도민들을 설득하고 호소하여 신공항을 건설하기보다

ㅡ 지역이기주의자들에 편승하여 어떻게라도 한표라도 더 얻어볼 생각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이익에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오직 표만 구걸하러 나섰다

ㅡ또 어떤 쓸개빠진 인간덜은 십년넘게 자기 지역구 공항건설에는 먼산만 쳐다보다가 남의 동네 가덕공항 유치에는 적극 찬성하더니 이제 표가 급해지니 신공항이 필요하다고 하나마나한 소리를 지껄이네.

주민투표 2026-03-24 22:18:42 | 118.***.***.16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억새왓 2026-03-24 19:59:48 | 220.***.***.191
ㅡ주민투표로 뭘 확인하려는지 모르겠다. 2공항과 가까운 지역은 신공항 찬성을, 신공항에 멀리 떨어진 제주시 애월 한경 지역은 반대가 많음이 10년 넘게 변함없음이 이미 밝혀졌다

ㅡ이미 잘 진행중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또다시 주민투표를 한다면 찬성과 반대가 갈리고 서로 멱살잡이하며 제주가 찢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임은 불문가지이다

ㅡ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연환경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소멸이 코앞인디도 사람의 삶은 뒤로하고 철새들이나 개구리 두꺼비만 살리게 하자는 주장은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감성팔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ㅡ산속 마을들은 물론 대도시마져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 되가는 실정인디, 신공항 건설이 대기업 유치와 같은 효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소멸 극복의 처방이 되야한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24 19:12:40 | 118.***.***.160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오름 2026-03-24 19:11:58 | 118.***.***.160
2공항 주변...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동굴 2026-03-24 19:11:23 | 118.***.***.160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 가지동굴과 연결유무검증하라

성산읍민 2026-03-24 14:30:14 | 118.***.***.160
ㅡ2공항은 현행법상 "불법 공항"이다ㅡ
「공항시설법」
[법률 제21037호 2025. 8. 26 개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 2호: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조류보호구역<철새도래지> : 4곳
ㅡ<성산~위미해안>과 활주로가 중첩 겹쳤다
ㅡ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이격거리
※사냥금지구역=>야생생물법
ㅡ 해안선.도로에서 600m이내<활주로 중첩>

오무능 파면하라 2026-03-24 14:13:18 | 118.***.***.160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