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해결 방안으로 공론조사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위 의원은 지난 29일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제2공항 건설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항공안전이 담보된 후 공론조사 등 주민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론조사와 주민투표 등 주민 의견을 묻는 민주적 절차에 따라 제주 제2공항 갈등을 매듭지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위 후보는 “제2공항 건설은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주민투표를 수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제한 후, “주민투표로만 해결하기 어렵고, 공론조사도 필요하다”며 주민투표 이외 방안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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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