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30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과 관련해, "책임 없는 발언과 선택적 침묵으로 끝났다"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2공항에 대해 '도민이 판단하라'고 했지만, 주민투표 등 어떤 방식으로 판단할 것인지 끝내 밝히지 않았다"며 "결정은 도민에게 떠넘기고, 책임은 회피한 것이다. 중앙정부의 11년 강행으로 인해 빚어진 도민 갈등 해결방안은 내놓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 심각한 것은 불법선거 의혹에 대한 침묵이다"라며 "고위직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중대한 의혹이 연일 드러났지만, 대통령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의 국가폭력에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면서, 지금 제주에서 벌어지는 권력 개입 의혹에는 눈을 감았다"며 "이것이야말로 명백한 이중 기준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말했지만, 교통·이동권·생활 문제에 대한 실행 계획은 없었다. 비전만 있고, 대안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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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