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제주도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도 타운홀 미팅에서 제주 제2공항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다.
노동당은 "타운홀 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제주 해저터널과 제2공항에 대한 참가자들의 의사를 직접 물은 뒤 자신의 의견을 밝혔는데, 해저터널에 대해선 ‘섬 정체성 훼손’이유로 반대 의견을 명확히 밝혔지만 제2공항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판단하시라'며, 도민들이 결정한대로 따르겠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정과제로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추진하면서도 판단을 제주도민에게 떠넘기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은 것은 국정운영 책임자로서의 태도가 아니다"고 힐난했다.
노동당은 "우리는 제주도민이 요구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주민투표를 실시해,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는 것이 ‘제주도민의 판단’을 수용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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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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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