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 "제주 '케데헌 테마파크' 조성, 국가프로젝트 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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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 '케데헌 테마파크' 조성, 국가프로젝트 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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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 핵심과제 추진 위한 4자 연석회의 제안
문대림 의원.
문대림 의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미팅 후속 조치로 제주 K-컬처 복합단지 조성 및 케데헌(K-Pop Demon Hunters) 테마파크 유치를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추가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30일 타운홀미팅 종료 후 현장 정책 제안 창구를 통해 제주 K-컬처 복합단지 조성 및 케데헌 테마파크 유치를 직접 제안한 것이라고 문 의원은 설명했다. 

문 의원은 정부의 대형 공연 인프라 확충 및 인재 양성 의지를 뒷받침할 핵심 콘텐츠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K-컬쳐 신드롬을 일으킨 '케데헌의 오프라인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해당 작품은 설문대할망 설화와 무속 신앙, 신칼 등 제주의 고유 문화 자산을 현대적인 판타지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로 재해석해냈으며, 주인공 헌트릭스가 새로운 운명을 마주하는 핵심 배경으로 제주를 조명하기도 했다.

문 의원은 이와 함께 2005년 이후 20년간 사업이 표류해 온 JDC 신화역사공원 J지구(약 146.5만㎡)를 정부의 관광 혁신안을 현실화할 핵심 기지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현재 1760억 원 수준인 사업비를 최소 3000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추가로 정부의 대형 공연장 확충 의지에 발맞춰 2만 ~3만 명 수용이 가능한 첨단 디지털 복합 아레나를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폭삭 속았수다' 등 제주 기반 영상 제작 세트장과 애니메이션 인프라를 집적해 제작과 소비가 공존하는 K-콘텐츠 제작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제주도, 문체부, JDC , 넷플릭스가 참여하는 4 자 협력 체계를 통해 정책적 지원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 케데헌과 제주의 연관성, 부지와 사업비가 확보된 제주신화역사공원 J지구 사업 그리고 한국이 넷플릭스의 전략적 핵심 기지인 점을 고려할 때 제안의 실현 가능성은 매우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문 의원은 타운홀미팅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들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한규.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여하는 4자 연석회의 개최를 요청했다.

문 의원은 "대통령의 약속을 실천에 옮기는 일은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연석회의를 통해 합의된 실행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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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다 2026-04-01 08:49:53 | 39.***.***.216
테마파크는 망한다
대리미도 망한다

폭 망 2026-03-31 17:43:50 | 217.***.***.47
테마파크 전국적으로 흉물
준공하지마자 애물단지 뻔하다
케데헌 준공 빨라야 3년 걸리고
그 후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른다
결론은 폭 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