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해결 방안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 주요 쟁점을 검증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문 후보는 지난 30일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찬반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 상황에서 갈등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제2공항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면서, "공정성과 객관성, 도민 참여 원칙에 따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요 쟁점을 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르는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투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문 후보는 "주민투표를 하려면 초기단계에서 했어야 한다"고 전제, "중앙정부가 사업 초기부터 갈등을 관리하기 위해 로드맵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아, 갈등이 심화되었다. 현 단계에서 주민투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쟁점검증위원회의 판단의 신뢰 문제에 대해서는 우려에 대해 공감한다"면서도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주민들이 참여하여 최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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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찬성 44% vs 반대 50% ...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
"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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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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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이용자<제주도청 통계>
ㅡ제주도민 3.1%
ㅡ중국인 등 외국인 18.9 %
ㅡ육지거주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