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지사 선거에 개입한 공무원 등이 경찰에 고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특정 입후보 예정자에게 유리하도록 당내 경선운동과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A씨를, 또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을 설립한 혐의로 B씨를 제주경찰청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공무원인 A씨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SNS 단체 채팅방에 경선·선거운동 게시물을 수차례 게시하고 이를 구성원들에게 공유 및 참여를 독려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지난 2025년 12월 해당 채팅방을 개설해 여론조사 독려, 북콘서트 동원 등의 게시물을 게시하고, 오프라인 모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사조직을 설립한 혐의가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의 선거관여와 사조직 설립등의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