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추진위는 "지난 3월30일,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 문제를 두고 돌발적으로 찬반을 거수로 묻는 방식은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이라 볼 수 없다"면서 "당일 참석자들은 도민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판단은 어떠한 정당성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주 최대 현안이자 11년째 지체된 국책사업을 마치 남의 일처럼 가볍게 다룬 것은 부적절하며, 도민사회의 혼란만 가중시켰다"며 "실제로 일부 도지사 후보자들은 대통령 발언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며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정치적 이용이다"고 지적했다.
또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 제주공항의 슬롯 부족과 안전 문제를 인정하고 제2공항의 필요성에 동의한 바 있다"며 "또한 국정기획위원회는 제2공항을 전국 신공항 건설 계획에 포함해 조속한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고, 지방시대위원회 역시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고 설명했다.
추진위는 "정부의 정책 방향은 이미 명확하다"며 "그럼에도 11년째 사업이 지체된 것은 전적으로 정부의 책임으로, 이제 필요한 것은 모호한 태도가 아니라, 국민 안전과 제주 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지사 후보는 도민의 안전한 하늘길을 확보하고, 제주 균형발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분명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가 아니라, 통합을 이끄는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2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해 질 무렵에 민물도요.갈매기.떼 끼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 수 신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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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