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8일 제주의 양육 패러다임을 바꿀 ‘아이드림(I-Dream) 1억원’ 정책의 완성판을 공개했다.
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제기된 민선 8기 정책과의 유사성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문 후보는 "선별적 지원을 넘어 18세까지 끊김 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한다는 점이 다르다"며 "현행 도정은 둘째 아이 이상이나 무주택가구 등 특정 조건에 맞아야 지원하는 선별적 복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또 "특히 9세 이후 아동수당이 종료되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현금 지원이 완전히 끊기는 정책 공백 구간이 발생한다"며 "반면 저의 정책은 기존의 선별 지원 3가지를 보편 지원으로 전환해 첫째 아이부터 차별 없이 주거 임차비 900만원 등을 지원하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또 "9세부터 18세까지 지급하는 ‘꿈키움 수당’ 등 3가지 보편 정책을 신규 도입해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총 1억 1300만원이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별도의 신청 없는 자동지급 혁명을 추구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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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야에서 SA 등급을 2년 연속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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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사 감점 20%는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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