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10일 입장문을 통해 "기필코 승리해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경선에서 함께 경쟁해주신 오영훈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오 후보께서 민선 8기 도정에서 쌓아온 성과와 정책 기조를 충실이 이어받아 제주에서 기본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여러분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똑똑히 확인했다"며 "그 도도한 흐름,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을 만나겠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의원은 "결선 투표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며 "결선에서 선택받아 제주를 회복과 성장, 그리고 새로운 전환의 길로 이끌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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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바닷가에 바짝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잠겨 공항폐쇄라도 되는 날에는 당장 구조ㆍ구난 보급 방호 심지어 응급환자 이송길이 막혀 오로지 배로 의존해야 하는 사태로
ㅡ극복시간이 더디고 도민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이 야기된다. 제주에 쓰나미 피해는 고려와 조선조에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대체공항이 없는 제주공항 만으로는
ㅡ<설마 그런일이> 하면서 정부에서 공짜로 지어주는 신공항을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거부하여 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애들말로 도민들에게 꼼짝없이 독박을 뒤집어 쓰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