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10일 입장문을 통해 "기필코 승리해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경선에서 함께 경쟁해주신 오영훈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오 후보께서 민선 8기 도정에서 쌓아온 성과와 정책 기조를 충실이 이어받아 제주에서 기본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여러분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똑똑히 확인했다"며 "그 도도한 흐름,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을 만나겠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의원은 "결선 투표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며 "결선에서 선택받아 제주를 회복과 성장, 그리고 새로운 전환의 길로 이끌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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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제주 토종출신+ 2공항 주민투표 실시
ㅡ전직 민주당의원들 문대림 지지선언
❌️ 위성곤:전남 장흥 출신+ 2공항 오락가락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2공항은 불가지역
ㅡ원히룡:출국금지.2공항여론 참고용논란 제공
✔ "민주당 후보: 2공항 반대해야 공천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