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 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국회를 통과한 정부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에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단계에서 제주도 현안사업 예산 780억원 규모를 증액 반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증액된 사업으로는 △무기질비료가격 보조 및 수급 안정 지원 73억 2000만원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15억6600만원 △연안화물선 유류비 보조 23억3500만원 △연안여객항로 단기 적자 지원 67억8500만원 △전기승용차 보급 600억 원이다.
김 의원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연안운송업계의 부담을 덜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한 예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무기질비료가격 보조 및 수급 안정 지원과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은 비료값과 유류비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예산"이라고 강조했다.
또 "연안화물선 유류비 보조와 연안여객항로 단기 적자 지원은 제주를 비롯한 도서지역의 물류와 주민 이동을 뒷받침하는 연안 해운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추경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제주 지역 현안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에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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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바닷가에 바짝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잠겨 공항폐쇄라도 되는 날에는 당장 구조ㆍ구난 보급 방호 심지어 응급환자 이송길이 막혀 오로지 배로 의존해야 하는 사태로
ㅡ극복시간이 더디고 도민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이 야기된다. 제주에 쓰나미 피해는 고려와 조선조에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대체공항이 없는 제주공항 만으로는
ㅡ<설마 그런일이> 하면서 정부에서 공짜로 지어주는 신공항을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거부하여 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애들말로 도민들에게 꼼짝없이 독박을 뒤집어 쓰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