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민주당 경선은 치열했지만, 도민의 삶은 보이지 않았다"며 권력 경쟁으로 치닫는 경선 양상을 비판했다.
그는 "치열한 경쟁은 있었지만 그 속에서 도민의 삶과 제주 현안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며 "누가 후보가 되느냐보다 어떤 제주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결선투표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민주당 내부의 권력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먀 "그러나 제주정치는 더 이상 특정 정당 내부 경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은, 권력 경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인데, 우려도 커지고 잇따"며 "도지사, 국회의원, 도의회까지 이어지는 권력 집중에 대한 걱정으로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오만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은 내부 갈등 속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결국 도민의 선택지는 분명해지고 있는데, 김명호와 진보당은 도민의 삶을 지키는 견제의 역할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결선이 끝나면 진짜 선택이 시작되는데, 견제 없는 권력은 위험하다"며 "진보당이 올바르게 견제하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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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바닷가에 바짝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잠겨 공항폐쇄라도 되는 날에는 당장 구조ㆍ구난 보급 방호 심지어 응급환자 이송길이 막혀 오로지 배로 의존해야 하는 사태로
ㅡ극복시간이 더디고 도민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이 야기된다. 제주에 쓰나미 피해는 고려와 조선조에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대체공항이 없는 제주공항 만으로는
ㅡ<설마 그런일이> 하면서 정부에서 공짜로 지어주는 신공항을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거부하여 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애들말로 도민들에게 꼼짝없이 독박을 뒤집어 쓰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