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진보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아라동, '1등 명품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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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진보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아라동, '1등 명품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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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예비후보
양영수 예비후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현 도의원)은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 및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양 후보는 지난 2년간 아봉로 2단계 구간 공사 예산 확보, 영평도서관 건립 확정, 복합스포츠문화센터 사전심의 통과,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격상 논의 주도 등 아라동의 해묵은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낸 것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그는 "2년의 짧은 임기였지만 4년을 꽉 채우는 마음으로 발로 뛰었다"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아라동의 변화는 도민들의 지지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거의 주요 정책으로  아라동을 '1등 명품 도시'로 완성하기 위한 10대 비전을 제시했다. 

양영수 예비후보
양영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핵심 공약으로 △복합스포츠문화센터 및 영평도서관 완공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공공사우나 건립 △아라 통합 돌봄 센터 건립 및 마을 전담 간호사 도입 △아라지구대 설립 △491번 버스 전면 무료 순환버스 확대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도입 ▲명품 런닝길과 마을 산책길 조성 △마을축제 브랜드화 △경로당 무상급식 고도화 등을 약속했다.

양 후보는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잘할 수 있다"며 "정치인은 선거 때만 표를 달라고 고개를 숙이는 게 아니라 평소 주민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고 오직 주민의 이익과 행복만 생각하며, 말보다는 결과로 증명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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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라 2026-04-14 18:49:16 | 118.***.***.151
임기2년동안 아라동의 숙원과 모자람에 대하여 확실히 꿰뚫고 있는 양영수를 반드시 도의회로 보내 아라동은 물론 제주도의 수준 높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독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