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연동을 예비후보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뒷밤침할 제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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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예비후보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뒷밤침할 제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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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예비후보
김지은 예비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는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를 뒷받침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제원아파트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시 내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후 주거 환경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재건축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한 주민은 “외부에서 연동을 바라볼 때 노후된 주거 환경 때문에 도시 이미지가 좋지 않게 비춰질까 걱정된다”며 “제주의 중심인 만큼 하루빨리 재건축과 환경 개선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90세가 넘은 한 어르신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을 오르내리다 보니 여러 번 넘어지기도 했다”며 “살아 있는 동안 철거하는 모습만이라도 꼭 보고 싶다”고 호소했다.

김지은 후보는 “현재 제주에는 1970년대부터 형성된 노후 공동주택이 많아,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정책과 제도는 여전히 부족해 현장에서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변화 없는 용도지역과 획일적인 용적률 기준, 여기에 자재값 상승까지 겹치면서 재건축 시 입주민의 자부담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침체된 재건축·재개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제주 건설 경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원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 “단순한 주거 공간 정비를 넘어 도로와 주차장 확보, 조경 시설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해 녹지와 생활환경이 조화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원아파트와 같은 노후 공동주택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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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j 2026-04-15 09:50:36 | 211.***.***.91
주민들과의 소통, 의견 조율, 수용 .
서로의 합이 맞을 때 좋은 정책이 실현되지 않나 합니다 .
그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실질적인 해결을 할 수 있다면 ㅎㅎ 참 좋겠죠.
김지은 후보자님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 화이팅

노형짱입니다 2026-04-15 09:44:20 | 49.***.***.176
옆동네 노형동에 사는사람인데...
김지은 후보 같은 일꾼이 우리 지역에 나오지 왜 연동에서 정치를 하세요ㅜㅜ
겁나 부럽네...
연동분들 좋겠어요~ㅜㅜ
김지은 후보 응원합니다!

김도윤 2026-04-15 09:41:35 | 115.***.***.116
오늘도 묵묵히 달려가시는 후보님을 보니 든든합니다 김지은 화이팅

제주사랑 2026-04-15 09:41:17 | 211.***.***.134
연동을에 사시는 분들은 너무 좋겠네요 김지은 후보 같이 주민 사랑이 가득한 분은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아~ 이사 가고싶다. 너무 부럽습니다~

분당 2026-04-13 16:25:30 | 118.***.***.118
1기신도시
특별법 규정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