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주민투표를 둘러싼 궤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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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주민투표를 둘러싼 궤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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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불가론과 무용론을 반박한다
박찬식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18일 열린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박찬식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사진은 지난 2024년 4월18일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와 제2공항 예정부지 주민 등이 개최한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에서 박찬식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제주 제2공항 논쟁이 10년을 넘겼다. 2015년 11월 국토교통부가 서귀포시 성산읍을 제2공항 예정지로 발표한 이후, 제주 사회는 찬반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기후위기와 불평등, 지정학적 갈등, 인구 감소, 지역 불균형 등 심각한 내외의 도전에 대응하여 힘을 모아야 할 지역사회의 역량과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 더구나 이제 마지막 단계인 환경영향평가 협의 절차가 목전에 다가와 있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제2공항 갈등을 어떻게 매듭지을지는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는 최대의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주도민 절대다수는 제2공항 갈등 해결 방안으로 주민투표에 의한 도민 결정을 지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치권 일각에서는 여전히 주민투표가 불가하다거나 주민투표로는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기되고 있는 주민투표 불가론 또는 무용론은 진실을 왜곡하는 궤변에 불과하다. 이제 그 진실을 하나하나 짚어보자.

국책사업을 주민투표로 결정하는 법이 어디 있냐고? 그런 법이 있다!

주민투표 반대론자들이 가장 즐겨 쓰는 논거는 “국책사업은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며,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는 “현행법상 국가 사무인 제2공항 건설은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다”라며 주민투표를 “도민에 대한 희망고문”이라고까지 표현했다. 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도 3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법상 국가 사무인 제2공항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는 법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비슷한 논리를 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법전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무지의 소치에 불과하다. 주민투표법 제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1항은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지방자치단체를 폐지하거나 설치하거나 나누거나 합치는 경우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구역을 변경하거나 주요 시설을 설치하는 등 국가정책의 수립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민투표의 실시구역을 정해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주민투표의 실시를 요구할 수 있다."

중앙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제2공항과 같은 국가 주요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도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는 통로가 분명하게 열려 있는 것이다.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건설,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거창 법조타운(구치소) 건립 등 국책사업을 주민투표로 결정한 사례도 있다. 법은 결코 핑계 거리가 되지 않는다.

중앙정부가 주민투표를 반대할 거라고? 대통령이 도민들이 판단하라는데?

2023년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다수의 도민이 주민투표를 요구했다. 그런데 오영훈 도지사는 당시 중앙정부가 주민투표를 수용할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주민투표 요구를 거부했다. 당시는 윤석열 정부 시절이고, 제2공항 강행에 앞장섰던 원희룡 전 도지사가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장관이었기 때문에 주민투표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지는 않았다.

그러나 실은 그것도 핑계에 불과했다. 제주특별법에 따라 도지사는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동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협의권자다. 환경영향평가 협의권을 이용하여 배수진을 치면 중앙정부도 도지사의 요구를 마냥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오영훈 도지사는 도민결정권 공약을 스스로 저버리고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고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더구나 지금은 상황 자체가 달라졌다. 윤석열이 탄핵되고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한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3월 30일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분명하게 도민의 판단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통령이 제주도민의 뜻에 따르겠다는데, 제주도지사가 도민의 의사를 묻기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건의할 때 국토교통부가 그것을 거부할 수 있을까?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물론 국토교통부가 ‘주민투표’라는 방식을 선뜻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지레 예단해서 포기할 문제는 아니다. 도민의 대표라면 도민 다수가 원하는 주민투표를 강하게 요구하고, 국토교통부가 수용하지 않는다면 정치적으로 싸워야 할 문제다. 혹여 국토교통부가 주민투표가 어렵다고 버티면 그때 가서 주민투표에 준하는 합리적, 객관적 방식이 무엇인지 협의하면 될 일이다.

주민투표는 갈등을 증폭시킨다? 민주주의와 도민에 대한 불신!

주민투표를 반대하는 또 다른 논거는 주민투표가 갈등을 해소하기보다 오히려 증폭시킨다는 논리다. 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는 "주민투표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제로섬 게임"이며 "투표 결과가 나오는 순간 제주는 돌이킬 수 없는 분열의 늪에 빠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비슷한 논리로 제2공항에 대한 찬반이 팽팽하기 때문에 주민투표 결과가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패자가 승복하지 않아서 갈등이 격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오영훈 도지사도 2023년 제2공항비상도민회의와의 면담에서 그런 취지로 주민투표에 반대하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이런 주장이야말로 민주주의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황당한 궤변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해관계나 생각에 따라 차이와 대립, 갈등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갈등이 아니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민주적 절차다. 주민투표나 숙의 민주주의 절차는 바로 집단지성의 힘으로 그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주적 절차다.

그리고 그런 민주적 절차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갈등이 첨예할 때이다. 거꾸로 생각해 보자. 제2공항 사업과 같은 현안에 대해 찬반이 크게 차이가 난다면 굳이 주민투표와 같은 절차를 밟을 필요가 있을까? 제2공항 같은 갈등 현안을 두고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면 찬성이든 반대든 도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치열한 논쟁과 활동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주민투표가 시행될 경우 단 1표의 차이라도 승패가 결정되면 그에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다. 이런 절차를 거치고 나서도 남는 부수적인 문제들은 그 방향에서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야 한다. 물론 일부 불복하고 저항하는 이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일단 민주적 절차에 의한 결정이 이루어지고 나면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투표 결과를 패자가 수용하지 않으면 갈등이 더 커진다"는 논리를 그대로 따라가면 모든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0.73%p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대선도 치렀지만, 선거 결과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투표 결과에 대한 불복이 우려된다고 주민투표를 하지 말자는 것은 민주주의의 원리 자체에 대한 불신이며 부정이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100% 동의”를 얻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 다수가 동의하는 절차”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다. 그 절차가 공정하다는 것을 모두가 인정할 때,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결과도 수용한다. 현재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결정 방식의 공정성’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민투표는 바로 그 공정한 절차를 제공하는 도구다.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에 대한 찬반과 관계없이 80%에 가까운 도민이 주민투표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자는 데 동의하고 있다. 이는 설사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할 의사가 있다는 얘기다. 갈등 격화를 내세운 주민투표 무용론은 제주도민들의 성숙한 민주의식에 대한 불신이며, 도민을 주권자가 아닌 통치 대상으로 보는 권위주의적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앞서 이야기한 거창 구치소 건립 사업의 경우, 반대 주민들이 초등학교 자녀들의 등교까지 거부할 정도로 첨예한 갈등이 있었지만, 주민투표 결과가 나오자 대부분 승복하면서 갈등이 해소되었다.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거창 주민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보여주었다”고 극찬했다. 거창 주민들이 보여준 민주주의의 가치를 제주도민들이 실현하지 못할 이유라도 있는가?

절차상 때를 놓쳤다? 주민투표는 언제라도 가능하다!

일각에서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기에는 이미 때를 놓친 것이 아니냐고 이야기한다. 기본계획이 고시되어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사업 계획이 확정되고 환경 영향에 대한 저감방안을 찾는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주민투표는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주민투표법에는 주민투표를 어느 단계에서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토지수용이 진행되고 나면 매몰 비용 문제 때문에 정상적인 결정을 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거창 구치소 건립 사업의 경우, 토지가 수용되고 착공까지 이루어진 상태에서도 주민투표가 실시되었다. 반면, 제2공항의 경우 아직 한 평의 땅도 수용되지 않은 상태다. 제2공항 건설 여부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데 큰 걸림돌은 없다는 얘기다.

절차를 존중한다고 하더라도, 제2공항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의 쟁점들은 이미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섰다. 수요예측 재산정이나 조류 충돌 위험과 서식지 보전의 상충 문제, 숨골의 보전 가치는 단순한 저감방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근본적인 입지타당성 수준의 문제다. 환경영향평가협의회에서도 이미 숙의형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단순히 환경 영향 저감 방안의 타당성 수준을 넘어 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입지 타당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판단과 결정이 불가피하다. 그리고 이는 전문가나 주민 대표 몇몇의 의견을 듣고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그렇게 한다면 갈등은 더 지속되고 격화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진정으로 갈등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제2공항과 관련된 중요한 쟁점들에 대해 열어놓고 토론하고 도민의 판단과 결정을 구하는 길밖에 없다.

대의민주주의(선거)로 충분하다?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

끝으로, 정치인들이 제2공항에 대한 찬반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선거에서 도민의 심판을 받으면 되지 왜 도민들에게 책임을 미루냐고 이야기하는 이들도 있다. 정치인들의 모호한 입장에 대해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는 이해할 수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선거와 대의제 민주주의의 한계,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주민투표나 숙의 민주주의의 의미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대표자를 뽑는 선거는 특정한 사안에 대한 결정과는 다른 문제다.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며,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표를 준 후보와도 생각이 전혀 다를 수 있다. 더구나 양당 체제가 견고한 상황에서는 선택의 폭이 더 좁아져, 상대적으로 덜 나쁜 후보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차선이나 차악의 후보를 선택한 것을 그 후보의 모든 정책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얘기다.

바로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와 같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절차다. 제2공항과 같이 첨예한 갈등 현안의 경우 주권자들이 직접 참여해서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정치인들의 책임 떠넘기기로만 볼 수는 없다. 공동체 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라면 주권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설사 그것이 잘못된 결정이라 하더라도 주권자들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주권자들의 권한과 책임을 높이는 것이 민주주의의 심화이고, 그렇게 될 때 공동체는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 민주주의의 토대이다.

다가오는 선거에서 선출된 도지사가 제2공항에 대해 찬성하든 반대하든, 제2공항처럼 도민사회에서 논란과 갈등이 이어지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민투표를 통해 도민의 뜻을 묻는 것이 민주주의에 부합한다. 도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10년의 갈등에 마침표를 찍고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가장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다.

물론 주민투표도 완벽할 수 없다. 그러나 주민투표 실시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그에 준하는 실질적인 도민 결정을 담보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제시하라. 그런 대안 없이 제기되는 주민투표 불가론과 무용론은 도민의 선택을 두려워하는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다. <박찬식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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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실시하라 2026-04-16 19:30:57 | 118.***.***.40
■ 2공항 주민투표 실시에 모두 동의한 후보 ■
● 도지사 후보 : 문대림

●도의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25명)
박호형, 김기환, 한동수, 정민구,강원근,김영심, 원성현, 홍인숙, 정현철, 강권종, 황경남, 이성재, 양영식, 강철남, 양경호, 송창권, 고연종, 김영익, 강봉직, 오정훈, 김권형, 김대진, 현용탁, 노승진, 하성용, 이경철

●국민의힘 (1명) ㅡ강재섭
●진보당(4명)ㅡ송경남, 양영수, 정근효, 김형미
●정의당(1명)ㅡ강순아
●조국혁신당(1명)ㅡ양정철
●개혁신당(1명)ㅡ 양해두

대박 2026-04-22 18:38:32 | 39.***.***.151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 44% vs 반대 50%'
승인 2026.02.10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1차조사 결과
제주시 '반대' 우세...
"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 39%

ㅇㅇㅇ 2026-04-23 12:45:57 | 39.***.***.151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 - -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이 놈아! 2026-04-14 19:38:41 | 223.***.***.236
이 놈아!
공항이 도민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거 아니냐?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꺼다.
주민투표 누가 주장하냐?
바로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 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이 주장한다.
바로 그들이 사람 숫자로 그들의 반대의사를 관철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그들도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했었다.
대정읍 신도리로 제2공항이 선정되었더라면 지금쯤 완공되었거나 한창 공사진행중이었을 것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로 신도리로 확정되었더라면 이러지 않았을 것이다.
똑바로 기억한다.
성산으로 발표나니 왜 신도리가 탈락되었냐고 따지던 당신 아니냐?
그러던 놈이 제2공항 무용론을 주장해?
서울 오고갈때 뭐 타고 다니냐?

ㄹㄹㄹ 2026-04-26 13:33:21 | 39.***.***.139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한포니 2026-04-14 21:50:01 | 218.***.***.182
혐오시설과 공항 같은 시설이 같나요!!! 제주도 안 인구가 편중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민주주의+이기주의처럼 결합하면 다수의 횡포가 나타나고, 중우정치로 전락되어 국익, 공익과 충돌하는 그릇된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윤석열 정부, 이재명 정부 등 어떤 정부와 아무런 관련도 없고 정치 바람을 타서도 안됩니다. 아테네 도편추방제가 다수결 악용되어 유능한 사람을 국외로 추방시키는 결정을 내립니다. 궤변에 혹하고 선동에 휩쓸려서 쪽수 논리로 결정 내는 것이 민주주의의 다른 쪽 얼굴입니다. 오히려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사람들에게 맡겨 바람직한 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국가가 왜 존재하고 전문가가 있나요!!! 중앙정부에서 제주도가 주민투표 요구해도 절대 수용 안합니다. 그 후폭풍을 어찌 감당하려구요!!!

통계조작 2026-04-15 23:09:53 | 118.***.***.40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
 (__/\_____ノ____∩__
 / (__)  _|__|

국가폭력 2026-04-28 02:50:44 | 39.***.***.55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성산 2026-04-20 17:58:54 | 39.***.***.60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ㅋㅋㅋ 2026-04-22 17:31:36 | 39.***.***.151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은 "불법공항"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아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4-15 23:09:14 | 118.***.***.40
이재명 대통령 당부말씀 즉시 이행하라.ㅡㅡㅡ>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즉.문대림 후보자 1호공약과 일치하다

주민투표 2026-04-18 19:32:39 | 118.***.***.16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조류충돌>

✔ 도의원 후보: 주민투표 동의한분
박호형, 김기환, 한동수, 정민구,강원근,김영심, 원성현, 홍인숙, 정현철, 강권종, 황경남, 이성재, 양영식, 강철남, 양경호, 송창권, 고연종, 김영익, 강봉직, 오정훈, 김권형, 김대진, 현용탁, 노승진, 하성용, 이경철
강재섭.송경남, 양영수, 정근효

ㅇㅇㅇ 2026-04-20 18:21:31 | 39.***.***.20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4-30 19:26:49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검토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4-15 11:28:02 | 118.***.***.236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제주도민 2026-04-15 09:30:40 | 183.***.***.55
제주 제2공항
서귀포시는 찬성 70%
하루빨리 착공하자.

성산 2026-04-15 13:58:44 | 118.***.***.236
2025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2공항나가리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불법 공항 2026-04-22 14:02:52 | 39.***.***.58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오름 2026-04-27 05:48:57 | 39.***.***.55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주민투표 2026-04-15 11:27:28 | 118.***.***.236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라는 대통령말씀 이행하라

❗️문대림 도지사후보 1위..공약
❗️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및 제주특별법 동의권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혼자 도배 2026-04-14 19:40:17 | 223.***.***.236
목포할망아!
혼자 도배를 하고 다녀라.

211.***.***.8

요놈이 목포할망입니다


성산읍민 2026-04-15 09:27:39 | 183.***.***.55
제주 지역 이기주의 그만하고
제주 균형 발전을 위하여
제주 제 2 공항 완공합시다.

조류충돌..매일 항공기 추락 2026-04-18 12:25:49 | 118.***.***.14
국토부가 작성한...용역보고서
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조류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가 고의성 미조사분까지
포함하면.조류충돌로 .매일 항공기가 추락할 것이다

성산읍민 2026-04-20 06:35:47 | 118.***.***.224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주민투표 2026-04-20 11:45:49 | 39.***.***.60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성산 폭력배 포획하라 2026-04-22 06:55:43 | 39.***.***.58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윰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주민투표 2026-04-14 19:40:00 | 106.***.***.208
대구 통합 신공항 군위 의성 주민투표함
거창군 구치소 거창군민 주민투표
경주 방사선 폐기물 경주시 월성군 주민투표
제주제2공항 성산 읍
서귀포나 성산읍 주민투표
찬성입니다

억새왓 2026-04-15 09:50:40 | 112.***.***.221
ㅡ러ㆍ우전쟁, 미ㆍ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한창이다. 이른바 70년대 월남이 망하려니 절에서 수도하는 스님들까지 길거리로 쏟아져 나와 민주화란 이름으로 하는 정치투쟁이 국력이 약한나라가 얼마나 비참하게 망하는지 지켜본 사람이다

ㅡ아사직전 제주의 경제회복, 제주의 균형발전, 안전한 공항을 바라는 도민과 관광객들의 바람은 귀를 틀어막은채, 선전ㆍ선동질 휘둘려 국법이 정한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잘 진행되고있고

ㅡ당장 젊은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의 위기와 도민의 생존권 문제가 걸려있는 신공항 사업을 쫒아내려 40명 남짓한 사람들이 비맞으며 자신이 무신 짓을 하는지도 모르며 딱한 짓거리를 하고있다

ㅡ전문가들의 말이 무시되고 아마츄어들이 더 전문가 행세하며 날뛰는 기막힌 현상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억새왓 2026-04-15 13:05:55 | 180.***.***.82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궤변들 2026-04-16 11:13:01 | 223.***.***.86
찬식아~!
제2공항 반대하고 주민투표 주장하려거든 처음부터 주장하지 왜 성산으로 발표나니 그때부터 반대하고 주민투표 주장하냐?
누가 모를지 아냐?
너야말로 궤변중의 궤변 아니냐?
아주 뻔뻔한 놈이구나!
얼굴이 과학이다.

대통령실 2026-05-03 12:30:03 | 39.***.***.185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목포할망의 도배질 2026-04-15 15:54:48 | 223.***.***.34
118.***.***.236

요놈이 목포할망입니다.

복사만 하고 다니면 복상사 위험성이 있다고 목포 유달산 귀신이 말했다

억새왓 2026-04-18 12:13:47 | 220.***.***.191
ㅡ도민의 생업과 생명안전을 담보해야할 신공항 건설이라는 전문적이고도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판단해야 할 문제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주민수용성란 이름으로

ㅡ이른바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에 가까우면 찬성이 많고, 멀면 반대표가 많은걸 뻔히 알면서 투표로 결정하겠다는 도백후보들의 멍텅한 비겁함이 십년도 넘게 계속되네요

ㅡ주말이나 연휴 휴가철에 공항에 가봤으면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어느누구도 신공항의 당장 들어서야 하는 필요성을 부인하지는 못할텐데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미어터지는디도

ㅡ개인의 이익을 숨긴 서부 투기꾼들과 영합한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매스컴 듣보잡 사회단체들 까지 선거철에 활개를 치면서 신공항 취소에 목숨을 걸었다는 느낌이네요

억새왓 2026-04-20 01:14:43 | 223.***.***.26
븅신 목포껄벵아,

내가 언제 위성곤 후보를 콕 집어서 멍텅허고 비겁허다고 했느냐?.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주민들을 상대로 가장 정밀ㆍ정확하고 전문적인 판단을 내려야할 문제를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결정하려는 도백후보자들의 태도가 멍텅허고 비겁한 짓거리라고 지적했을 뿐이다.

그리고 나 <억새왓>은 공무원 근처도 못가본 사람이니께 암만 도청 고위공무원이라고 선동질 해대도 아무도 믿어줄 인간들이 없대도 마치 도청의 입장인양 협잡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은 오늘도 꺼덕없이 신공항을 잘 진행시키고 있응께 걱정을 말거라 ㅋㅋㅋ.

억새왓 2026-04-23 11:19:32 | 223.***.***.135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억새왓 2026-04-26 08:10:18 | 223.***.***.113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억새왓 2026-04-26 19:27:13 | 223.***.***.238
ㅡ투기하는걸 찬성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본주의 국가에서 재물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범죄시 하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자생 폭력 공산당임을 자처하는 꼬라지다.

ㅡ요새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일체의 투자책임은 투자한 사람 몫으로 헌 사루마다 한벌 보태줄 능력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가 배놔라감놔라 할 게제가 아니다.

ㅡ툭하면 신공항 건설하며 농지박탈 타령을 입에 달고 사는디 글케 농민을 사랑한다면 밭에세 검질이라도 한번 메어본 경험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자식들 농촌에서 농부라도 만들 자신이 있능겨?

ㅡ대부분 농민들이 신공항 반대한다 선동질인디 행사에 사진찍힌 가장 적은 숫자가 농민이라는건 어쩐거며 동네에 세멘 한포 발라줄 형편도 못되면서 입만 살아 나불대면서 세상에서 가장 농민을 위하는 척은 다허네.

억새왓 2026-04-27 16:34:07 | 121.***.***.210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4-29 23:25:35 | 223.***.***.248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4-20 07:13:22 | 223.***.***.155
븅신 목포껄벵아,

내가 언제 위성곤 후보를 콕 집어서 멍텅허고 비겁허다고 했느냐?.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주민들을 상대로 가장 정밀ㆍ정확하고 전문적인 판단을 내려야할 문제를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결정하려는 도백후보자들의 태도가 멍텅허고 비겁한 짓거리라고 지적했을 뿐이다.

그리고 나 <억새왓>은 공무원 근처도 못가본 사람이니께 암만 도청 고위공무원이라고 선동질 해대도 아무도 믿어줄 인간들이 없대도 마치 도청의 입장인양 협잡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은 오늘도 꺼덕없이 신공항을 잘 진행시키고 있응께 걱정을 말거라 ㅋㅋㅋ.

억새왓 2026-04-20 17:36:03 | 223.***.***.38
븅신 목포껄벵아,

내가 언제 위성곤 후보를 콕 집어서 멍텅허고 비겁허다고 했느냐?.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주민들을 상대로 가장 정밀ㆍ정확하고 전문적인 판단을 내려야할 문제를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결정하려는 도백후보자들의 태도가 멍텅허고 비겁한 짓거리라고 지적했을 뿐이다.

그리고 나 <억새왓>은 공무원 근처도 못가본 사람이니께 암만 도청 고위공무원이라고 선동질 해대도 아무도 믿어줄 인간들이 없대도 마치 도청의 입장인양 협잡질을 해대도 정부와 도정은 오늘도 꺼덕없이 신공항을 잘 진행시키고 있응께 걱정을 말거라 ㅋㅋㅋ.

억새왓 2026-04-22 00:15:19 | 223.***.***.23
ㅡ지역구 국회의원이면서 지역 내에 하다못해 어린이 놀이터 하나라도 마땅히 유치 해야할 국책사업 유치에 게을리하고 지역내 최대현안 사업인 신공항 건설 지연하는 이유를 엉뚱한 소리로 변명을 해대며 지역민들을 화나게 만들었으면

ㅡ시간이 지났다고 지역민들이 모두 잊어버릴 것이라며 얼굴 두텁게 표를 구걸하다가 짱돌을 얻어맞음은 너무나 당연하다. 지나간 역사에서 교훈삼지 못하는 인간은 영원히 퇴보한다는 고언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ㅡ성산읍은 신공항 찬성여론이 반대여론보다 곱배기 이상 높은 지역임과 신공항 건설이 제주의 새로운 경제지평을 열수있는 단초가 됨을 깨달아 성산주민이 학수고대하는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해 주기를 당부합니다.

억새왓 2026-04-22 15:28:33 | 223.***.***.190
ㅡ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신공항 가부를 전문성이 결여된 주민 판단에 맡긴다는 주민투표를 공약한 문대림후보를 밀다가 탈락을 하니 이젠 신공항 찬성하는 동네와 위성곤 후보를 이간질 시키기 위해 또 협잡질에 나섰다

ㅡ지역구 국회의원이 지역에 이익이 되는 수익사업이나 일자리가 창출이 되어 동네가 발전할 조단위의 국책사업인 신공항 사업진행이 지지부진한 것에 대해

ㅡ오로지 변명으로 일관하며 오로지 신공항 건설만을 학수고대하는 성산읍 주민들을 화나게 만들어 이를 격렬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소한 문제를

ㅡ성산읍이 마치 폭력배 소굴인양 선동질하며 위후보와 성산읍을 이간질 시키려 온갖 복사ㆍ도배질하며 협잡질에 앞장서고 있다. 팔이 안으로 굽듯 위의원이 신공항 건설의지는 확고하다. 힘빼지 마라도라 ㅋㅋㅋ.

억새왓 2026-04-22 17:58:22 | 223.***.***.191
ㅡ지역구 의원출신으로 내세울 또렷한 업적이 없는 사람이 도지사후보가 됨으로써 자신이 도백이 되있는 기간중에 신공항을 밀어부칠 것임은 안봐도 불문가지이다.

ㅡ암만 듣보잡 단체들이 입을모아 신공항 뒤엎으려 합창을 해대도 한동안 주민투표 해법을 공약한 문후보의 응원에 목심을 걸더니만 떨어져서 이제는 주민투표는 물건너 가부렀다.

ㅡ개인의 사리사욕과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해 제주의 신경제를 일으킬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잘 진행되는 국책사업을 뒤엎으려 온갖 술수를 부려대나 흘러간 물은 결코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ㅡ제주는 이제 앞에서 신공항 국책사업을 침뺃으며 택클질하는 말많은 무리들을 제물로 밢고서 앞으로 나가야만 지역균형 발전으로 지역소멸되가는 제주를 살려낼 수 있다.

jbw0685 2026-06-28 05:08:22 | 206.***.***.196
지금까지 11년을 괘변으로 일관해온 작자가 다시 무슨 낮짝으로 괘변선동으로 선민을 우롱하려는가 ?
양심이 남아 있다면 스스로 돌아보기 바란다.
당신과 다른 생계에 매일 바쁜 대부분의 도민은 당신의 주장에 관심이 없다.
만약 당신이 십년 이상 줄기차게 주장한 수많은 것들은 이미 허구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 파도는 이미 제주도민 앞에 도착해있다.
제주지역의 경제는 이미 파탄지경이며 젊은이는 모두 떠나고있고 일거리없는 제주도민은 길거리에 나설지경이다.
지금 까지 주장했던 것들이 얼마나 미미하고 하잘것없는 것들인지 이미밝혀졌다
제주도역시 사람이 사는 땅이다. 그잘난 왜곡 선동이 제주도민에게 막대한 손실를 초래해는지 당신 눈으로 보라.
위대하고 무지한 당신의 허구에찬 아집은 제주도와 제주도민의 원성으로 터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