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위성곤 29일 사직...서귀포 보궐선거,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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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위성곤 29일 사직...서귀포 보궐선거,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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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 민주당 의원 9명, 29일 일괄 사직
위성곤 “더 큰 제주·서귀포 발전 위해 사퇴 양해”
보궐선거전 본격화…여야 전략공천 가능성 속 후보군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는 29일자로 사직하기로 하면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됐다. 이번 보궐선거에 누가 출마할지에도 도민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는 29일자로 사직하기로 하면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됐다. 이번 보궐선거에 누가 출마할지에도 도민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오는 29일자로 의원직을 사직하기로 하면서, 서귀포시 선거구 재보궐선거가 6.3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확정됐다.

위 의원은 20일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슈토크 팡'에 대담자로 출연해 오는 29일자 의원직 사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제 서귀포시민들께 제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다"면서 "서귀포 시민들께서 저를 아껴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국회의원) 3선을 하게 됐는데, 이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게 됐다"고 말했다.

위 의원은 이어 "더 크게 제주를 위해서 또 서귀포의 발전을 위해서 제가 사퇴를 하게 된 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더 큰 제주 더 발전된 서귀포를 만들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일 'KCTV 이슈토크 팡'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헤드라인제주
20일 'KCTV 이슈토크 팡'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헤드라인제주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에서 미생 현장방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국회의원들의 사퇴 시점과 관련한 질문에 “오는 29일 일괄적으로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 대표는 “일각에서 국회의원직을 유지한 채 재보궐선거를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국민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 미생 현장방문 직후 기자들과 만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 사진=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 미생 현장방문 직후 기자들과 만난 정청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사진=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보궐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4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이 기한 내 사퇴할 경우 서귀포시 보궐선거는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지만, 이를 넘기면 보궐선거는 내년 4월로 미뤄진다. 이 때문에 그동안 사퇴 시점을 둘러싸고 ‘꼼수 논란’이 제기돼 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일괄 사퇴 방침을 밝히면서 재보궐선거 규모도 확대돼 ‘미니 총선급’으로 판이 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재보궐선거 출마 주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선거구는 민주당이 26년간 수성해 온 지역이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고진부 전 의원(새천년민주당)을 시작으로, 제17~19대 김재윤 전 의원(3선), 제20~22대 위성곤 의원(3선)까지 민주당 계열 후보가 잇따라 당선됐다.

다만 이번에는 위성곤 의원이 뒤늦게 도지사 선거에 뛰어든 뒤 단기간에 후보로 선출된 만큼, 아직 뚜렷한 유력 주자는 부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고유기 청와대 행정관, 서귀포 강정 출신으로 제주해군기지 단장을 지낸 조영수 전 해병대 2사단장(예비역 소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직전 총선에 출마했던 고기철 위원장이 다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여야 모두 이번 재보궐선거의 정치적 의미가 커진 만큼, 후보 공모 절차를 생략하고 전략공천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제기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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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26-04-20 18:54:23 | 220.***.***.134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ㅇ 2026-04-20 18:15:57 | 39.***.***.20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성산읍민 2026-04-20 17:55:44 | 39.***.***.60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