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불출마' 결단에...녹색당 "연대"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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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불출마' 결단에...녹색당 "연대"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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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연대 대승적 결단,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일 것"
비례대표 ‘5% 득표율’ 장벽 속…진보정당 추가 응답 이어질지 주목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전격 결정하며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한 연대 제안에 제주녹색당이 가장 먼저 응답했다. 사진은 제주도의회 전경.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전격 결정하며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한 연대 제안을 한 것에 대해 제주녹색당이 가장 먼저 응답했다.

재주녹색당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정의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며서 "제주녹색당으 제주 지역의 진보정치를 이끄는 독자적 진보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결단에 경의와 찬사를 보내며 또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정의당은 김옥임 당원을 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공식 선출했음에도 당과 후보의 깊은 고심 끝에 정당 정치의 핵심이라고 할 선거에서 일정하게 정치 활동을 내려놓는 결정을 했다"며 "이는 제주지역 진보진영의 연대와 승리에 대한 염원을 보여준 절박하고 대승적인 결단으로 진보정치 연대의 모범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제주녹색당은 정의당의 마중물역할에 화답하여 진보진영과 시민사회와 굳건한 연대를 다지며 공동 대응하는 실천적 논의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선거는 현실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강세 속에 여전히 거대 기득권이 장악하는 정치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서 "비례 의석이 13석으로 늘었지만 민주당이 3분의 2석을 싹쓸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진보정당이 5%를 넘지 못한다면 병립형 제도와 봉쇄 조항으로 3분의 1 의석은 오히려 국민의힘 차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주녹색당은 "노동당·녹색당·정의당의 굳건한 연대와 진보적 시민사회의 지지 속에 5% 봉쇄장벽을 반드시 넘을 것"이라며 "도의회 진출을 이뤄내어 제주 정치판의 기울어진 구도를 바로잡고 제2공항 건설 저지와 난개발을 넘어 막개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는 것이 제주녹색당에 주어진 책임임을 다시 한 번 무겁게 되새긴다"고 밝혔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22일 "기득권을 내려놓고 진보정치 연대의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며 이미 선출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결정의 이유로 △진보정치 연대 △거대 기득권 지배구조에 파열음 △강력한 정치연합 구축을 제시했다. 정의당은 "이번 결정은 첫번째로 전국적인 진보정치 연대 흐름에 발맞추기 위함"이라며 "현재 전국 단위로 확산되고 있는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의 굳건한 선거연대 분위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제주에서부터 강력한 진보정치 연대의 모범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 "거대 기득권이 지배하는 제주정치의 기울어진 구도에 파열음을 내기 위한 목적도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강세로 굳어져 온 현 제주의 지방정치에 의미 있는 균열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동당, 녹색당을 비롯한 제주의 독자적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에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정의당의 이번 결단이 제주의 진정한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차이를 넘어 더 큰 연대의 장으로 함께 나서주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전했다.  

노동당 제주도당도 2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정의당의 제안을 환영하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다.

한편, 제주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를 45명으로 정하고, 비례대표 의석을 현행 8명에서 5명 늘린 13명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선거구획정안은 제주도의회가 관련 조례 개정안을 처리하면 확정된다.

이번 비례대표 증원은 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교육 관련 사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그러나 거대 정당의 독식 구조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공직선거법에 명시된 의석할당 정당 기준인 ‘득표율 5% 이상’ 규정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국회의원 선거의 ‘3% 기준’은 위헌 결정으로 폐지됐지만, 지방선거에는 여전히 적용되지 않고 있다.

또한 거대 정당들은 교육·노동·농민·장애인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대한 논의 없이, 후보자 공모와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대표성 확대’라는 명분이 ‘정당 몫 늘리기’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5% 이상 득표한 정당에 비례 의석을 배분하되, 한 정당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를 초과해 차지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특정 정당이 확보할 수 있는 비례대표 의석은 최대 8석이며, 나머지 5석은 5% 이상 득표한 다른 정당에 배분된다.

정의당의 이번 비례대표 불출마 결단은 이러한 현실적 정치 구조 속에서 ‘5% 이상’ 득표율 달성을 목표로 한 진보진영의 전략적 연대를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제안에 제주녹색당이 가장 먼저 화답한 가운데, 진보당 등 다른 진보정당들의 입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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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폭력 2026-04-28 02:41:30 | 39.***.***.55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ㅇㅇㅇ 2026-04-23 12:41:57 | 39.***.***.151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 - -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성산농민 2026-04-26 12:57:39 | 211.***.***.22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01 14:35:59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ㅎㅎㅎㅎ 2026-04-26 16:00:37 | 118.***.***.136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정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며. 개인정보수집중이다

오름 2026-04-27 05:42:45 | 39.***.***.55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동굴 2026-04-27 05:55:22 | 39.***.***.5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대통령실 2026-05-03 12:18:53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ㅇㅇ 2026-04-23 11:20:45 | 39.***.***.151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5-05 10:54:29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4-23 12:26:14 | 223.***.***.51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억새왓 2026-05-03 10:49:05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성산읍민 2026-05-05 13:35:56 | 211.***.***.5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관전평 2026-04-23 12:15:45 | 118.***.***.150
문성유후보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입니다. 재직 시 제주대학교병원, 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침체된 제주 경제를 회복시킬 역량을 갖춘 후보로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억새왓 2026-04-26 08:04:20 | 223.***.***.113
ㅡ신공항 가부 주민투표를 공약하던 문후보가 탈락하며 신공항을 뒤엎을 희망이 사라지니 남은 반대파 쫄개들의 오만 사유를 동원하며 떼창질이다.

ㅡ주민투표를 발의할 사람은 국토부 장관인디 법도 안바꾸고 도지사가 발의할수 있다고 우김빨을 내세운들 법으로 집행되는 민주사회에서 오차범위도 넘기지 못하는

ㅡ선동질에 전도된 신공항 반대의 여론조사로 국법을 뒤엎을수 있다는 무대뽀 신공항 반대파들의 폭력성이 가히 존경할만한 수준이다.

ㅡ온갖 이유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를우긴다 한들 하찮은 그 방법들이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방소멸 되가는 처참한 현실을 되돌릴수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거나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말고 아사직전의 제주의 구원투수가 될 6조가 넘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줄기차게 집행하라.

억새왓 2026-04-26 18:12:10 | 223.***.***.238
ㅡ투기하는걸 찬성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본주의 국가에서 재물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범죄시 하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자생 폭력 공산당임을 자처하는 꼬라지다.

ㅡ요새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일체의 투자책임은 투자한 사람 몫으로 헌 사루마다 한벌 보태줄 능력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가 배놔라감놔라 할 게제가 아니다.

ㅡ툭하면 신공항 건설하며 농지박탈 타령을 입에 달고 사는디 글케 농민을 사랑한다면 밭에세 검질이라도 한번 메어본 경험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자식들 농촌에서 농부라도 만들 자신이 있능겨?

ㅡ대부분 농민들이 신공항 반대한다 선동질인디 행사에 사진찍힌 가장 적은 숫자가 농민이라는건 어쩐거며 동네에 세멘 한포 발라줄 형편도 못되면서 입만 살아 나불대면서 세상에서 가장 농민을 위하는 척은 다허네.

억새왓 2026-04-27 16:28:29 | 121.***.***.210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성산읍민 2026-05-05 14:14:51 | 211.***.***.5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01 12:58:30 | 61.***.***.130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주민투표 2026-05-06 19:15:45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5 13:47:20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5-06 12:55:33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