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24시간 돌봄안심센터 도입해 제한없는 통합돌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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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24시간 돌봄안심센터 도입해 제한없는 통합돌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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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돌봄 대응체계 및 유연 돌봄 서비스 도입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24일 돌봄을 가족 중심에서 공공 책임으로 전환하는 ‘제주 24시간 돌봄안심센터’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문 후보는 “돌봄을 개인이나 가족의 희생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제주도정이 책임지는 공공서비스로 전환하겠다”며 “돌봄은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 위험”이라며 “24시간 작동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주요 권역에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돌봄 거점센터를 설치해 야간·새벽·휴일에도 상시 운영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어 사고, 질병, 야근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돌봄 대응체계(패스트트랙)’를 구축하고, 자영업자와 맞벌이 가정을 고려해 1~2시간 단위의 단기 이용이 가능한 ‘유연 돌봄 서비스’도 함께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문 후보는 장기요양등급 등 기존 기준에 따른 이용 제한을 최소화하고, 아동·어르신·장애인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한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데이터 기반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돌봄 서비스 확대에 맞춰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생활임금 기반 보상체계를 도입하는 등 근무 여건 개선도 추진한다. 

문 후보는 “돌봄의 질은 인력에서 결정된다”며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춘 돌봄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약과 관련해 “돌봄 공백 해소는 단순한 복지 정책을 넘어 경제활동 지속성과 직결된다”며 “자영업자와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여 지역 경제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돌봄 받을 권리와 돌볼 권리를 모두 보장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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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4-24 13:29:39 | 118.***.***.52
문성유후보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입니다. 재직 시 제주대학교병원, 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침체된 제주 경제를 회복시킬 역량을 갖춘 후보로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0021 2026-04-24 09:36:41 | 125.***.***.65
아무리 제주가 전라도화 되어도 이번에는 꼭 이기자 문제의 저 위성곤 핵오염수 오발탄을 못이기면 국힘 희망이 없다 국회에서 온국민을 조롱거리로 만든 핵오염수 오발탄 위성곤 오히려 잘됐다 선거전은 지금 부터다 문성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