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선거운동본부 10계명’ 실천 선언식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사람들(선거캠프)은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성평등한 캠프를 구성해 제주사회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 캠프는 “선거운동 과정에 캠프 내 구성원의 성별이 특정 성별에 치우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단체와 협의해 캠프 구성 시 후보를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성평등 교육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후보 직속으로 성평등정책 특위를 구성하거나 특보를 둬 성평등 정책을 공약에 담아낼 방침이다. 캠프 내 자체 성평등 선거운동 수칙을 정리해 발표하고 도민들과도 공유해 선거운동 전 과정에 성평등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게 성평등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 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후보는 성평등한 제주,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제주 실현을 목표로 제주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 공약을 지난 12일 발표했다.
위 후보가 발표한 핵심 공약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대체인력 지원센터 설치, 성별 임금 격차 해소 위한 임금공시제 민간 확대, 경력이음 지원 사업 확대, 여성 농·어업인 전담팀 신설, 제주형 성평등 사업장 지정, 성평등 마을만들기 등을 통해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내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위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주의와 인권 가치를 제주사회에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일상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여성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위 후보와 위 후보 캠프는 오는 30일 캠프에서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성평등 캠프 선언식을 진행한다. 또 성평등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게 ‘평등과 인권 실현 위한 선거운동본부 10계명’을 마련해 공유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