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 후보로 유력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돼 온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28일 사임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이임식을 열고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서귀포 출신인 김 전 차관은 1968년생으로 오영훈 제주도지사, 위성곤 국회의원과 서귀포고등학교 동창이다. 그는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해양수산부 및 그 전신 부처에서 근무했으며, 해양정책관과 해양정책실장 등 보직을 거쳐 지난해 차관에 임명됐다.
그러다 최근 위 의원이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될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돼 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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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출신 관료출신이시라 제주에 더욱 필요한 지도자라 생각됩니다.
연안항인 화순항을 무역항으로 바꿔 상해-화순항 여객선을 오픈 해보세요.
상해와 최단거리이며 수요가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상해(절강성,강소성포함)은 인구도 우리의 3.6배 1억8천만명에 경제규모도 막강한 곳이지만 산,섬,눈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바로 옆 제주에 가면 이 3가지가 모두 가능합니다. 지금도 제주공항 국제선 절반이상이 이곳 노선들입니다.
크루즈는 숙박등 제주관광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