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교사 사망사건 수사책임자 '김광수 캠프 합류'는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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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사 사망사건 수사책임자 '김광수 캠프 합류'는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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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고의숙 예비후보. 사진=헤드라인제주DB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고의숙 예비후보. 사진=헤드라인제주DB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예비후보는 최근 김광수 예비후보측 클린선거기획단 단장에 지난해 교사 사망사건 수사를 맡았던 전직 경찰간부가 합류한 것에 대해 "제주 교육 가족의 아픔을 외면한 처사이자 유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고 예비후보는 "해당 인사는 지난해 제주 교육계를 비탄에 빠뜨린 교사 사망 사건의 수사 책임자였다"며 "사건 종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행정적 책임이 있는 현직 교육감의 캠프 핵심 보직으로 직행한 것이 도민 상식에 부합하는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음 달 22일이 순직 1년이지만, 유가족들은 여전히 근본적인 의문과 트라우마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며 "도민 상식에 어긋난 인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해당 인사를 해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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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폭피해자가족 2026-04-29 22:25:22 | 106.***.***.79
현승준에게 피해 당해 지금까지 공황장애 치유되지 않아 약먹는 학생도 있다는 것 잊지말기를 살아있어도 사는게 아닌 교폭 피해자를 위해서도 전교조가 목소리를 높여봐라 교권을 누가 떨어뜨렸는가 열린학교다 학생인권을 외쳤던 당신들 아닌가 이런 언론 플레이 더이상 참지 않겠다. 평생 먁먹어야되는 내 아들의 인생은 누가 보상해 줄 것인가

관전평 2026-04-29 14:04:44 | 39.***.***.181
경선은 민심을 가장 공정하게 반영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전략투표 유도와 같은 편법 논란이 반복된다면 그 결과를 온전히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공정한 룰과 결과 중심 정치를 말하는 문성유 후보야말로 이런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는 선택입니다.